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미취업 청년의 적극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2023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드림카드)’ 참여자를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구직활동수당은 취업준비기간 장기화 및 고물가로 인해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매월 50만 원씩 4개월간 최대 200만원을 지원받는다. 그리고 사업 참여 중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청년이 3개월 근속시에는 취업성공금 5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원금은 체크카드 포인트 및 경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교육비, 컨설팅비, 도서구입비, 식비 등 사회진입 활동과 구직활동에 소요되는 경비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34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미취업 청년(최종학력 졸업·중퇴·수료자)으로 경남바로서비스(baro.gyeongnam.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사회에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 창원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창원 관광명소의 특색을 담은 작품을 공모해 창원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전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자격은 ‘설렘의 시작, 가보고 머물고 싶은 창원’이라는 주제에 맞춰 창원의 자연경관, 관광명소, 전통문화, 테마길, 축제 등을 소재로 2022년 이후 촬영한 작품 중 미발표작이어야 한다. 접수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한 달간이다. 접수까지 기간이 많이 남았지만, 사계절 매력을 달리하는 창원의 자연경관을 촬영 소재로 삼으려면 일찌감치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접수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11월 말에 수상작을 발표한다. 금상 1점(300만 원), 은상 2점(각 100만 원), 동상 3점(각 50만 원), 입선 65점(각 10만 원) 등 모두 71점의 작품을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6일부터 전문지식 또는 전문경험을 갖춘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청년인재’를 연중 모집하며, 이를 통해 ‘청년인재풀’을 구성한다고 3일 밝혔다. ‘청년인재풀’은 시의 각종 위원회 위원 위촉 및 정책 자문, 각종 서포터즈,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청년인재들의 참여는 시정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수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시는 청년인재들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기술과 능력을 활용해, 시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 각종 위원회에 청년위원을 할당하는 ‘청년위원 할당제’도 도입·시행해 청년의 시정참여 기회와 권한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전문 경험이나 지식을 갖춘 만 19~34세 청년으로, 고용·노동 분야의 경우 '중소기업창원 지원법'에 의거 39세, 기타 농업 분야...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문화복합타운 조성사업' 법원 화해권고결정 및 정상화 방안을 2일 발표했다. 창원문화복합타운은 지역 한류체험공간 조성을 목표로 당초 2016년부터 시작해 2020년 4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된 민간투자사업이었다. 그러나, 2022년 3월 창원시가 창원문화복합타운 조성 지연의 책임을 물어 사업시행자에게 실시협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이에 불복한 사업시행자는 법원에 실시협약 해지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법원은 2022. 7. 6. 사업시행자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고, 이 인용결정에 대해 우리 시가 신청한 이의제기는 2022. 10. 25. 기각한 바 있다. 해묵은 분쟁 종식으로 사업 정상화 전기 마련 이후 출범한 민선8기 창원시는 법원의 불리한 결정이 연속되면서 본안소송의 승소 가능성이 불투명하고, 패소 시 수십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예상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 장기간의 법정 공방은 사업의 정상화만 늦출 뿐이라는 판단을 내려, 사...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에 3,208명이 신청해, 가구소득 및 재산, 차상위 계층 여부, 동일유형의 직접일자리 참여횟수 등 선발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공공근로 689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18명으로 총 807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참여자는 환경정비사업, 재활용폐기물선별작업, 행정정보화사업 등 총 273개 사업장에 배치되어 산업재해 관련 안전교육을 받고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임금은 참여자 유형별(청년-1일 6시간, 일반-1일 4시간, 노인-1일 3시간)로 2023년 최저임금(시급 9,620원)을 적용한 일급과 간식비 등을 지급하며, 그 외 근로조건은 근로기준법 및 자체 사업지침을 적용한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자 한다”며 “사업 종료 후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조선업 지원을 위해 진해구청 민원실에 ‘경남조선업도약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만료됨에 따라 창원시는 경남도와 거제시․통영시․고성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위기 대응 지원사업’ 공모를 신청하여 2월 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역고용위기 대응 지원사업’은 고용위기지역의 고용회복 지원과 고용위기지역 지정 종료에 따른 지원중단 충격을 완충하기 위해 해당 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조선업 도약센터’를 통해 조선업 구인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남조선업도약센터(이하 도약센터)’는 2016년 개소한 거제 조선업 희망센터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지역 조선업 현장 가까이에서 신속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거제 뿐만 아니라, 창원시 진해구에도 상담 창구를 개설하게 되었다. 조선업에 구직을 희망하는 자가 도약센터를 방문하면 1:1 맞춤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도약센터 취업...

마산합포도서관(과장 정진성)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 읽기 활동, 작가체험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여러 문화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3년에는 전국 공공도서관 120개관이 수행사업 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서구입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2년간 지원받는다. 마산합포도서관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완월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센터소속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총 17회에 걸쳐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활용 수업,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그림책 읽기, 꿈을 키우는 만들기 체험,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산합포도서관 정진성 과장은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정보 사각 지대에 놓인 어...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 창원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각급 초‧중‧고 학교와 유치원에서 신청한 2023년도 교육경비보조금 대상사업의 선정과 지원액을 심의하여 총 19개 사업에 128억 797만 9천원의 지원을 결정하였다. 올해 지원액은 전년 대비 17억 8,655만 5천원이 줄어든 금액으로, 관내 231개교 초‧중‧고 및 88개 유치원에 교육환경개선 등 19개 사업에 대하여 교육경비보조금이 오는 3월에 각급 학교에 지원된다. 2023년 신규사업은 직업교육 혁신지구 참여 지원 사업으로 이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하여 지역산업발전을 선도할 직업계고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4개 학교에 총 1억 원이 지원된다. 지난해 대비 사업비가 줄어든 것은 교육청과 협의하여 유사중복 및 효율성이 낮은 8개 사업이 지원 중지되고 5개 사업을 감액했다. 경남도내 유초중고 학생수 변동 추이에 따르면 23년에 40만5천 명 정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마산항 친수공간(3‧15해양누리공원 및 합포수변공원) 이용불편 개선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마산항 친수공간 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간 이용불편 사항과 시민의견을 토대로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에 있다. 사업비 약 2억만 원이 투입되며, 내달 공사착공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주요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 (3‧15해양누리) 게이트볼장 주변 화장실 설치, 중심공간 덱 로드(deck road) 설치, 야생화 식재, 물놀이장 그늘막 설치 등이고 (합포수변) 주차장 진출입로 및 보행자 출입구 설치, 장애인주차장 개선 등이다. 한편 시민 체감 향상을 위해 마산지방해양수산청도 국비 5억 원을 투입해 3ㆍ15해양누리공원 내 방재언덕 산책로 포장, 운동기구 설치, 조경식재 등을 시행 중에 있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종남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도심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마산항 친수공간을,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경남도, 거제시, 통영시, 고성군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인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조선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은 지역 주력산업의 구인난 개선을 위해 기존 중앙정부의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지원조건을 완화하거나 지원 수준을 상향하여 근로자와 기업을 우대 지원하는 일자리사업이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 13일 조선업, 뿌리산업, 반도체산업, 농업을 지원 대상 산업으로 지정하고 공모사업을 공고했다. 시는 경상남도 컨소시엄에 참여하여 실무협의, 기업 의견 청취, 선호 일자리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등 공모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업제안서 제출 및 심사를 거쳐 조선업이 지원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향후 1년간 국비 78억원을 투입해 창원을 포함한 4개 시군의 조선업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게 된다. 조선업은 2021년부터 시작된 수주 증가로 2~3년치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특례시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 22일 참석했다. 지난해 11월 창원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임시회의에서 「특례시 특별법」 제정에 대한 공론화 필요성에 뜻을 모아 이번 국회 토론회가 개최됐다. 토론회에는 4개 특례시 시장을 비롯해 4개 특례시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 특례시의원,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특별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입법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에서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필요성 및 법률안’에 대한 주제발표 후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 좌장으로 김순은 전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패널로 안승대 행안부 자치분권정책관, 소순창 한국지방자치학회장, 하혜영 국회입법조사처 행정안전팀장, 윤성일 강원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특별법의 필요성, 국내외 사례분석, 법안 제정 논리 등에 대한 토론이 있었고, 특히 현행 특례시 제도의 문제점으로 권한이양 지연, 특례확보 절차의 복잡성, 행정...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민간수행기관과 사업단 업무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18개소 민간수행기관은 지역의 환경정비 등을 시행하는 공익활동을 비롯해 △학교급식도우미 지원사업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등 162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창원시와 162개 사업단을 추진하는 18개소 민간수행기관은 노인일자리 추진에 있어 상호협력 및 교류를 더욱 활성화한다. 올해 창원시 노인일자리 예산은 442억원으로 지난해 418억보다 5.7% 증가했다. 12,832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여 소득보장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활동형, 사회복지시설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민간분야 수익창출을 하는 시장형, 구직수요처로 연계하는 취업알선형 4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