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진해해양공원 해양솔라파크 대회의장에서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과 ‘첨단방산기술(해양분야) 상생협력 세미나 - 2023년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과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한국전기연구원, 방위사업청 창원원스톱지원센터,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혁신클러스터 경남·창원사업단 및 방산중소기업 임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방위산업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플랫폼인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은 공급처(중소기업)과 수요처(체계기업·군 등) 간 신기술 개발 협력, 기술지원, 판로개척, 컨소시엄 구성 및 참여 지원 등을 통한 동반성장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이다. 2021년 한화디펜스(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시작으로 현대로템, STX엔진, 해군군수사령부 등 체계기업 및 군과 추진하였으며, 올해는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과 첫 상생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40년까지 도시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과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2040년 창원도시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020년 4월 용역 착수 이후 경상남도 최초로 시민계획단을 구성하여 4차례 걸쳐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2021년에 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창원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2022년 국토계획평가를 완료,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 관계기관 협의,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2023.2.15.자로 도시기본계획이 승인됐다. 시는 일반 시민이 볼 수 있도록 3월 31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람을 실시한다. 2040년 창원도시기본계획 주요내용은 2040까지 계획인구를 114만명으로 했고, 창원시 전역을 대생활권으로 설정하고 북면‧팔용‧창원‧마산‧삼진‧내서‧진해‧웅동의 8개 중생활권으로 설정했으며, 도시미래상도 ‘시민공감 스마트미래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으로 설정했다. 도시의 공간구조는 기존 2025년 창원도시기본계획...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에서 실시한 ‘미래형 환승센터(MaaS Station) 시범사업 공모’에 시가 제안한 ‘마산역 마스 스테이션’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미래형 환승센터’는 철도·버스 등 기존의 교통수단 뿐만 아니라 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개인형 이동수단(PM)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최적 연계(Seamless)된 환승센터다. 대광위는 금번 시범사업 대상지를 ‘모빌리티 혁명’과 ‘균형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해 미래교통을 혁신할 선도모델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마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될 ‘마산역 마스 스테이션’은 하나의 건물 내에서 모든 교통수단의 환승이 가능하도록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마산 모빌리티 타워’를 건립하고, 마산역 앞 광장은 전면 보행광장으로 재조성해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제공된다. 현재 마산역은 경남지역...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소장 박명종)는 진해구 명동 진해해양공원에 생활밀착형 실내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진해구 명동로 62 진해해양공원 솔라파크 전시동 3층의 기존 전시실을 생활밀착형 실내정원으로 재조성한 것으로, 3월 25일부터 시작한 제61회 진해군항제 방문객들에게 벚꽃 명소들과 더불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실 417㎡에 기존 시설물을 철거하고 인공 식재기반을 설치한 후 공기 정화에 효과가 있는 관음죽 등 23종의 관엽식물 1,900여 본과 가시나무 등 5종의 대형식물 32본을 식재하고, 기둥과 천장을 인조나무 및 인조나뭇잎으로 연출하였으며, 창원문화재단 '찾아가는 미술은행'에서 제공하는 미술작품을 전시했다. 창원특례시의 랜드마크 중 하나이면서, 부산항 신항과 거가대교, 진해만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해양솔라파크의 실내정원은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권 주변에 소규모 숲을 통하여 휴양·치유 녹색복...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환경부에서 추진한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은 지역 특성과 연계한 전기차 및 충전기를 집중 보급하고 충전사업자 등의 민간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브랜드 사업으로 올해 전기이륜차 충전 스테이션 구축 부분에 선정된 17개 사업 중 창원시가 3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선정로 창원시에 설치될 충전기는 3종류 총 60기로 국비 약 9억 원 투입, 민간투자는 약 30억 규모이며, 시는 충전시설에 필요한 부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 이후 배달 수요가 증가해 내연이륜차는 대기오염, 온실가스, 생활소음 발생의 주요원인으로 지목되고 있고, 이런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을 위한 충전스테이션 구축을 추진하게 되었다. 배달에 사용되는 전기이륜차의 대부분은 40~80km 를 달릴 수 있고 완충까지는 통상 3~4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 주행거...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올해 10억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주택 수선유지급여(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위소득 47% 이하 주거급여 대상자 중 주택을 소유한 저소득 가구가 대상이며, 총 135가구가 혜택을 받는다. 주택 구조 노후도에 따라 경․중․대 보수로 구분해 지원한다. 보수 범위별로는 경보수 457만 원(도배, 장판 교체 등), 중보수 849만 원(창호, 단열, 난방공사 등), 대보수 1,241만 원(욕실, 지붕 개량 등)에 상당한 주택 수선을 해준다. 또한, 장애인 및 고령자 세대에는 안전 손잡이 등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이 추가 설치된다. 시는 이달 중으로 국토부 고시에 의거한 수선유지급여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남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해당 사업으로 열악한 주택 생활환경이 좀더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주택 수선사업 추진...

창원시 동부도서관(과장 강문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문화 예술 접근성 향상 및 이용률 제고를 목적으로 공공도서관에 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267개 공공도서관이 신청하여 최종적으로 65개 도서관이 선정되었다. 동부도서관은 4월부터 11월 중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속한 주간에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총 3회 운영할 예정이다. 강문선 진해도서관과장은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주민이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도서관을 방문해 다양한 공연을 즐김으로써, 도서관이 책과 함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부도서관 누리집(http://lib.changwon.go.kr/db)을 참고하거나 동부도서관(05...

창원산업진흥원장 원장직무대리는 창원특례시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주력·전략·미래 산업을 개편하고 기업지원 혁신 인프라를 확충하는 2023년 4대 중점전략에 대해 밝혔다. 창원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추진하는 2023년 4대 중점전략은 창원시 산업 정책 수립 및 미래 산업 발굴,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수소산업 활성화를 통한 수소 선도도시 선점, 기업 맞춤형 우수 지역인재 육성이다. 창원시 산업 정책 수립 및 미래 산업 발굴 진흥원은 지속 성장 가능한 창원시 산업정책 수립 및 미래산업 발굴을 위하여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 2.0 조성 지원, 창원 국가산업 단지의 미래 50년 비전 수립, 의료 바이오 산업육성, 창원시 지역 물류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국가산업단지 2.0 조성 지원은 산업단지의 대혁신을 위하여 핵심 연구시설 유치와 함께 방위·원자력산업의 미래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신규 국가산업단지 기획, 연구이다. 국가산...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칠서·대산·북면·석동정수장 수돗물 생산시설 공정에 대하여 ISO 22000 국제 인증을 오는 7월까지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SO 22000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개발한 식품안전경영시스템(Food Safety Management System, FSMS)으로 식품 제조, 가공, 유통, 보존, 판매단계 등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을 위해서는 식품 안전 위험을 평가하고 관리하는 체계를 수립하고 이를 인증기관에 제출하여 심사받아야 한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ISO 22000 인증 취득 용역을 지난해 11월에 착수하였고 대산·북면·석동정수장은 3월 말, 칠서정수장은 5월 말 인증심사를 진행하여 대산·북면·석동정수장은 4월, 칠서정수장은 7월에 ISO 22000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이번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을 통...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1일 직원 190명을 대상으로 ‘챗GPT 활용과 미래변화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최근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챗GPT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챗GPT와 같은 거대 생성형 AI가 가져올 미래 변화와 그에 따른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한편, 챗GPT를 공공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정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 책임연구원 김종성 박사가 강사로 나서, 챗GPT의 개요와 AI산업의 동향, 공공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설명한 후, 교육참석자로부터 미리 제출받은 질문지를 이용해 챗GPT와 대화를 주고받는 것을 시연하고, 이어서 참석자 전원이 본인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즉석에서 대화를 주고받는 실습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당초 계획했던 인원의 2배가 넘는 250명이 신청하여, 현장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은 자체 중계시스템을 통해 교육을 수강하는 등 챗GPT에 대한 직원들의 큰 관심이 엿보였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영풍전자(주)와 국방MRO(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유지, 수리, 정비 사업) 첨단항공 분야의 산업 발전을 위하여 첨단항공MRO 산업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대표 거점도시인 창원특례시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첨단항공MRO 분야 진출을 추진 중인 항공우주 방산기업 영풍전자가 첨단항공MRO 산업 발전 및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첨단항공MRO 절충교역 사업의 상생 협력 관계 구축, 첨단항공MRO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발굴 및 제도 개선, 첨단항공MRO 인력육성 및 MRO분야 글로벌 시장 개척 및 사업화 등이다. 영풍전자(주)는 1986년 설립된 이래 우리 군의 대표 무기체계에 각종 핵심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창원의 대표적인 방산 중소기업이다. 지상, 해상, 항공, 유도무기부터 항법장비, 미래 무인기 시대를 대비한 UAM에 이르기...

(재)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 임웅균)이 창원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 창원 특화 문화콘텐츠 발굴에 나선다. 진해의 아름다운 벚꽃 알리는 '대국민 경화역 러브스토리 공모전' 진해 벚꽃과 경화역에 담긴 추억을 공모하는 이 공모전은 지난 3월 8일까지 버스킹·시·사진·그림 4개 부문으로 접수를 진행했으며, 이 중 버스킹 30팀, 시·사진·그림 각 6작품을 선정해 총 1천 590만원의 상금과 창원특례시장상 등 상장을 수여한다. 군항제 기간 동안 공모로 선정된 버스킹 팀의 거리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사진·그림부문의 수상작은 경화역 러브스토리展에서 전시되고, 시 작품은 시 낭송회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다. 한국가곡콘서트 '가곡의 별들' 가곡의 성지 창원에서 한국가곡 100년 역사를 기념하는 콘서트가 개최된다. 밀양문화관광재단과 공동주최로, 오는 4월 18일 3·15아트센터·4월 19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 공연은 조두남, 김봉천, 이수인, 황덕식 등 창원·경남출신 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