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 청년들의 지역사회 활동과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창원청년비전센터의 ‘청년 프로젝트 지원 프로그램’ 참여 청년들이 4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 프로젝트 프로그램은 창원청년비전센터의 청년지원 사업 중 하나로 창원 청년들이 우리 지역의 다양한 사회 현안과 청년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한 다방면의 활동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 결과 21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서면·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지정주제 2개 팀과 자율주제 4개 팀은 향후 8개월간 팀당 500만 원의 활동비와 프로젝트 관련 컨설팅, 지역자원 연계, 추가 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행정지원을 받으며 활동하게 된다. 먼저 청년비전센터 및 창원국가산단 관련 지정주제 공모에서 선정된 ‘배움공동체 청년대학’은 창원청년비전센터의 활성화를 위한 ‘1인 가구 청년 원데이 클래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청년공간 활성화와 창원 청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해양수산부 국비 공모사업인 청정어장재생사업을 2021년에 이어 2023년에도 선정돼, 진동만 광암해역 500ha에 총사업비 50억 원(국·도비60%)으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개년에 걸쳐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정어장재생사업은 해양수산부 국비 공모시범사업으로 2021년부터 시작되어 오염도가 높고 과밀·노후화된 어장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지 선정을 위해 경상남도 주관으로 2021년 청정어장재생 로드맵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정점별 오염도 순위와 어장환경조사를 통해 오염실태와 해역특성에 맞게 선제적으로 사업추진을 위한 여건을 조성한 바 2021년 고현 해역에 이어 올해 광암 해역도 선정되었다. 시는 지난 2021년에 선정된 고현해역에 대하여 2022년부터 착공하여 1,501톤의 오염퇴적물을 수거처리했다. 어업인의 호응도가 좋아 연차적으로 올해가 인근 광암해역 정화작업의 적기로 판단하고 사업대상지의 어업인에 대하여 87.4%의 동의를...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민선 8기의 실질적인 원년인 2023년에 들어와 굵직굵직한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창원의 미래를 위한 노력이 하나씩 결실을 맺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고부가가치·산업구조 다변화 인프라 구축 창원특례시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제조산업을 첨단의료기기 및 의료기기 부품제조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국비를 포함해 257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들어서는 연구제조센터 건물에 의료·바이오 기업을 집적화해 특화단지로 조성하는 계획도 마련하는 등 고부가가치 미래먹거리 확보와 기계공업에 편중된 창원의 산업구조를 다변화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지난달 17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1...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0일 용지동 가로수길 일원에 ‘청년 문화의 거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은 지난 3월 경상남도가 공모한 ‘청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성산구 용지동 가로수길과 세로수길 1.4㎞ 구간에 청년을 위한 문화공간 조성과 청년 예술인 활동 지원을 위해 10억 원의 사업비(도비 5억, 시비 5억)가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을 위해 디자인 아트박스 설치, 용지호수 친환경건축정보센터 활용’으로 시설 인프라를 갖추고, 청년 예술인 지원, 다양한 문화 콘텐츠 구성’으로 청년의 문화·예술활동을 위한 저변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거리 조성사업은 올해 9월 개소를 목표로 인근 상인회, 주민, 청년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세부사업계획 수립과 추진체계 구축으로 본격 착수될 예정이다. 용지동 가로수길 일대는 카페, 맛집, 공원 등이 밀집되어 있어 평소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핫플’로 꼽히지만, 활동반경과 콘텐츠가 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우수저류시설 신규사업지구’로 명서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198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명서지구를 행정안전부에 신규사업 대상지구로 신청했다. 전문가 현장심사와 대면발표심사를 거쳐 2024년 신규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대상지인 의창구 명서동 일원은 태풍 내습과 집중 호우시마다 상습적인 침수으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크게 발생하여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자연재난 대비 대책을 호소한 재해 취약지역으로 이번 우수저류시설 설치로 인해 침수피해 해소 등 재난 예방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사업은 저류지 14,000㎥ 신설, 우수관거 1,715m 개량정비 등을 시행하는 재해예방사업으로 2024년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하여 2027년에 사업 완료 예정이며, 총사업비 330억원 중 국비 165억원(보조율 50%), 도비 33억원(보조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역 맞춤형 소비활성화 대책으로 지자체와 기업, 시민, 소상공인이 같이하는 지역 소비활성화 대책을 내놓았다. 제20회 기업사랑 시민축제 개최 기업인과 노동자, 창원시민이 함께 즐기는 ‘2023 기업사랑 시민축제’가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시 전역에서 열린다. “20주년, 20살의 청춘으로 희망이 넘치는 기업과 시민의 축제!” 주제로 치러지는 기념식에서는 올해의 최고경영인‧최고노동자‧최고연구팀을 시상하고, 수상자는 당일 오후 NC야구 경기 시구‧시타도 할 계획이다. 또한, NC야구경기 관람권을 관내 기업인, 노동자 1,000명에게 배부하여 다함께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함으소써 ‘같이 소비’의 가치를 높이고, 연계행사로 축제 기간 동안 NC파크 전좌석 20%할인, 로봇랜드 평일 40%, 주말30% 할인도 실시하여 소비 촉진을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아울러 기업사랑 문예축전 및 사진공모전을 올해도 진행하고 20주년을 맞아 그간 수상작을 용지동내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공사장의 비산먼지 관리 강화를 위하여 대형공사장에 IoT기반 미세먼지 관측 시스템을 구축하여 미세먼지 관리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전체의 23%를 차지하는 만큼 공사장에 대한 강화되고 선제적인 관리의 필요에 따라, 창원시는 기존 국가산업단지의 미세먼지 관리 시스템을 대형공사장에 확대 구축하기로 하고, 대형공사장 10개소에 IoT기반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를 설치하여 이번 4월부터 운영 중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시·구는 공사장 미세먼지의 실시간 관제가 가능해졌으며, 해당 공사업체는 데이터 실시간 관리로 공사장 내 비산먼지 억제조치를 적시에 가능하게 됨에 따라 미세먼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더불어 민원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시·구·공사장 간 알림체계 구축으로 공사 현장의 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이 지속될 경우 현장 책임자에게 통보하여 저감조치가 이행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미흡할 경우 미세먼지...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5일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강삼수 이엠코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엠코리아㈜의 방산·항공 핵심부품 생산시설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엠코리아는 창원사업장 내 유휴부지에 내년까지 432억 원을 투자해 생산공장 및 기계설비를 증설하고 40명의 신규인력을 고용한다. 시는 기업투자 실현에 필요한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엠코리아의 이번 투자결정은 지난해 역대급 K방산 수출 호조에 힘입어 방산·항공 부품의 수주가 급증함에 따라 생산라인 증설이 필요하게 되면서 이뤄졌다. 이엠코리아㈜는 K9 자주포, FA-50 등의 핵심모듈 개발을 통해 성장한 전문 방산업체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항공기착륙장치 정비조직 인증까지 획득함에 따라 앞으로 국내외 항공기착륙장치 정비·수리(MRO) 분야의 사업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창원시의 경우, 국가지정 방위산업체가 17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올해도 공공시설물 이용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신속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영조물배상·행정종합배상·업무손해배상 공제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영조물배상공제는 도로바닥 패임으로 인한 차량파손, 인도 노면 불량으로 넘어짐 사고 등 도로, 공원, 체육시설 등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시의 배상책임을 판단해 그 책임이 인정되는 경우 피해자가 배상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행정종합배상은 공무원의 행정 업무상 과실로 인한 피해, 업무손해배상은 인감 서류발급 과실로 인한 피해를 배상해주는 제도다. 공공시설물 하자로 인한 피해는 국가배상으로 보상받을 수 있으나 신청부터 배상금 지급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절차가 복잡해 피해자의 부담이 컸다. 하지만 영조물 배상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시설물에서 피해를 입으면 해당 시설물 관리부서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사고 접수할 수 있고 보험사가 피해자의 사고조사를 진행하는데 1~2...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일부터 5월 1일까지 어촌에서 새로이 정착하는 만 65세이하 귀어업인(예정자 포함)을 대상으로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사업은 관내 수협과 연계하여 어업, 양식업, 수산물 가공 유통업 등의 경영을 위해 어촌에 정착하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창업자금 3억원, 주택구입(리모델링)자금 7500만 원을 2%의 금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격요건은 귀어인의 경우 어촌에 전입한지 5년 미만이고, 어촌으로 이주하기 직전 1년 이상 도시에 거주한 사람이 해당된다. 어촌에서 거주하는 비어업인의 경우는 어촌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최근 5년이내 어업 또는 양식업 경영 경력이 없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상 이수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심사기준은 어촌거주 가족수, 어업 종사 및 교육이수 실적, 이주 후 실 거주기간,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에 대해 심사를 거친 후 대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매분기별 사업 신청...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경상남도 ‘2023년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 공모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국비 7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은 경상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의 특화된 프로그램과 연계해 관내 기업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국비 1:1 매칭으로 총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창원시는 '창원특례시의 스토리를 담은 미디어파사드'를 ‘창원아트그라운드’에서 내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창원시 관내 ‘비앤디스튜디오’(대표 박해욱, 주관기업)와 ‘스테이앳홈’(대표 소재은, 참여기업)이며 지난 2022년 창녕 문화재 야행 미디어아트 ‘술정리동3층석탑’ 및 창동예술촌 특별전 ‘인 메타 월드’에 참여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현재 창원아트그라운드의 미디어파사드에 시민분들의 반응이 좋으며, 문화생활에 대한 수요가 드러나는 부분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국토교통부가 개최하는 신규 국가산단 '범정부 추진지원단' Kick-off 회의에 31일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창원국가산단 2.0 후보지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해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2.0’의 비전 및 조성전략, 세부 추진방향 등을 관계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발표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범정부 추진지원단 회의에서 인구 5천만 대한민국의 미래 50년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신규 국가산단에 대한 기업유치 방향, 핵심 인프라 구축 등 세부 조성전략을 직접 발표하면서 창원시의 강력한 사업추진 의지를 밝혔다. 시는 의창구 북면, 동읍 일원 약 103만 평 규모의 방위·원자력산업 특화 창원국가산단 2.0 조성 예정지에 대해 사업시행자 선정, 개발제한구역 해제,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 절차를 다부처 협업을 통해 신속히 추진하여 창원 미래 50년을 든든하게 책임질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