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시장 주재로 국·소장, 공약사업 주관 부서장 등 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사항에 대한 추진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기존의 일방적인 보고 방식을 벗어나 공약별 이슈에 대해 심층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민선 8기 시정 비전인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을 실현하기 위해 5개 분야 11개 과제 총 72개의 공약을 확정하고, 현재까지 8개 사업을 완료하거나 이행 후 계속 추진하고 있고, 58개 사업은 정상 추진, 6개 사업은 일부 추진하는 등 공약 이행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주요 완료 사업으로는 시장 직속 청년청책담당관 신설, 북면 버스노선 및 급행버스 확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활성화 지원, 창원시 진해가족센터 설치 등이다. 시는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공약사업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고,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ESG형 산단 공동혁신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ESG형 산단 공동혁신 지원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전국 유일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국비 20억 원과 시비 1억 원 등 지자체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4년까지 과제가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 실현을 위한 사업이다. 세부과제는 ‘보호비닐이 필요 없는 최적 성형기술 및 친환경형 정밀금형 기술에 대한 개발’이다. 목표는 ESG 경영 선도 대표모델을 정립하여 ESG 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것이다. 해당사업은 원진BMT 등 7개 기업과 지원기관 1개, LG전자 등 수요기업 2개사 등 총 10개의 기업·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사업 컨소시엄 및 창원시 등 관계 지자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사업주체별 역할을 공유하고 로드맵을 논의하는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나재용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공정에서 발생 되는...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혁신을 주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창업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방세 상담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세정과 및 각 구청 세무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상담팀은 사전 예약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신고·감면 등 전문 상담을 진행하고, 지방세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지방세 감면을 신청하지 못한 기업은 안내를 통해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창업중소기업이 받을 수 있는 지방세 감면 안내, 감면 유의사항, 알아두면 유익한 납세자보호관 및 영세사업자를 위한 선정대리인 제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창업중소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하여 지방세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리플릿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각 구청 세무과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3년 이내 창업중소기업 감면 혜택을 받은 기업은 우편으로 받아 볼 수 있다. 조영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 하반기 청년 면접수당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창원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19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7월 1일 이후 취업 면접에 응시한 경우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경남 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과 같은 유사사업에 참여 중이면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 기간은 7월 10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지원금은 면접 1회당 5만 원으로 연 2회까지 지원이 가능하고 최대 10만 원을 모바일 누비전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지원 사업이 청년들의 취업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023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군이 주도하여 후방지역의 통합방위절차 숙달 및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민·관·군·경·소방 등 전 국가방위요소가 참여하여 2년마다 실시되는 통합방위훈련이다. 시는 지난달 27일, 올해 화랑훈련의 성공적 실시를 위해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여 훈련 참여기관 간 준비·협조사항을 공유하였다. 훈련 1~2일차에는 대테러 및 대침투 상황을 시작으로 통합방위사태가 선포되고 3~4일차에는 전시전환 및 전면전 대비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용하여 충무사태별 충무계획을 실시하며, 훈련 5일차인 14일에는 사후검토 회의를 통해 훈련 간 미비점 보완 및 개선사항을 도출한다. 창원특례시 통합방위지원본부장인 하종목 창원시 제 1부시장은 “화랑훈련이 그간 코로나 19 등으로 5년 만에 정상적으로 실시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의 참여자를 7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은 4개 분야(정보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기타사업) 239개 사업장에 총 561명을 모집하며, 참여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이다. 참여자 근무조건은 일반‧청년은 1일 4시간, 노인은 1일 3시간이며 2023년 최저임금(시급 9,620원)을 적용하여 임금 등을 지급하고 그 외의 근로조건은 근로기준법 및 공공근로사업지침을 적용한다. 참여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9월 1일)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창원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또는 가구 합산 재산이 3억 원 초과할 경우 선발에서 제외된다. 선발결과는 신청자격 심사 후 8월 31일까지 선발된 사람에 한해 개별 유선 안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창...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5일부터 관내 유학생·결혼이민자 30명을 대상으로 의료 분야 전문 통·번역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주민은 증가하나 외국인 노동자들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때 언어소통 장애로 불편을 종종 호소하고 있다. 이에 창원시는 외국인 유학생이나 결혼이민자들의 이중언어 강점을 활용해 통·번역 전문인력 양성하고자 하며 올해부터 의료분야 통·번역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위탁운영한다. 그리고 교육은 창원대학교에서 2주간의 이론 수업과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3주간 현장 실습으로 진행된다. 5주 간의 교육 받은 수료자들은 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관리하고 있는 통·번역 활동가 인력 자원 명단에 등재되어 향후 지역 병원에서 통·번역 요청 시 활동할 계획이다. 김태호 창원시 평생교육과장은 “외국인 주민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주민들의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며 “앞으로 이들의 이중언어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14일 휴가철을 앞두고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을 300억 원을 발행해 어려운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응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판매는 지류형 100억 원, 모바일 200억 원으로 총 300억 원을 발행하며 개인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와 모바일 각 20만 원이고 할인율은 7%이다. 지류는 오전 9시부터 발행하고 모바일은 오전 9시, 오전 11시에 발행한다. 지류는 247개 판매 대행점(경남은행,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에서 구입 가능하고 모바일은 누비전앱, 비플제로페이,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농협) 등을 포함한 17개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판매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종료된다. 나재용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은 휴가철을 맞아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시민에게는 물가 부담을 경감하여 누비전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앞장서길 바라며, 시민과 소상공인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0일 주간 간부회의에서 창의적이고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5개 부서를 2023년 상반기 베스트드림팀으로 선정하여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2023년 상반기 베스트드림팀에는 최우수(1팀) 미래전략산업국 전략산업과, 우수(2팀)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복지여성보건국 아동청소년과, 장려(2팀) 도서관사업소 성산도서관과, 마산합포구 진동면이 선정됐다. 미래전략산업국 전략산업과는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으로 미래 50년 창원 산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수출중심의 역동적 방위산업 육성 및 원자력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 친환경 수소에너지 선도도시 조성사업 실현 등 전략산업 육성 기반 구축에 적극 노력했다.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은 실용적 국비 예산 확보 및 국비 확보 협력 프로세스 구축, 고강도 재정혁신 추진으로 예산낭비 방지 및 재원 마련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산하 공공기관 관리·운영체계 개편으로 장기적 경영수지 개선 기반을 마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4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제 16회 세계화상대회(WCEC)’에 참가해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위크’ 홍보에 본격 돌입했다. 세계화상대회는 전 세계 중국계 상공인들의 사업교류 및 협력분야 발굴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격년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규모 화상 네트워크 행사이다. 이번 태국대회는 ‘중국 기업인의 지혜를 모아 비즈니스 통찰력의 새로운 장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태국 정부 및 화상 기업가 3천여 명이 모여 ‘태국의 경제환경과 투자 이점’, ‘중국 비즈니스 철학과 지혜공유’, B2B 상담 등 각종 포럼, 전시, 투어를 진행했다. 대회 준비단(창원시, 한국중화총상회, 한국부울경중화총상회)은 말레이시아, 중국, 일본, 영국, 호주 등 세계 각국 중화 총상회 임원단을 만나 소속 기업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석을 요청하는 등 오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창원대회를 적극 홍보했다. 이와 더불어, 창원시는 지...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산업관광 발전을 위한 산업관광해설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산업관광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업관광해설사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산업관광 프로그램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운영 방향과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건의·애로 사항 청취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특히 마산자유무역지역 홍보관의 관람 수요를 고려한 해설사 프로그램 운영 개선 방안과 해설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하반기 직무보수교육 및 배치심사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창원시는 2018년 3월 도내 최초로 산업관광 투어를 시작했다. 마산 구도심에서 대를 이어 영업할 정도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명가와 마산자유무역지역, ㈜무학 등 지역의 대표 산업자원을 둘러보는 코스다. 현재 산업관광해설사 10명이 오동동문화광장, 마산자유무역지역 홍보관, 산업관광홍보관, 무학굿데이뮤지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제 26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589명의 선수단이 총 20개 종목(개인 10, 단체 9, 체험)에 출전하여 준우승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통영시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1일~22일 양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18개 시·군 대표 4,000여 명이 29개 종목(개인 12, 단체 9, 체험 8)에 참가했다. 지난 21일은 개회식 이후 단체종목이 열려 종합시상식을 치렀으며, 22일은 개인종목이 열렸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개회식에 참석하여 작년에 받은 우승기를 반환했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했다. 창원특례시는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시상식에서 선수단은 트로피와 메달을 시상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