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 해양레저과직원들은 지난 2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활성화하고 안전함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자 ‘수산물 소비 촉진 릴레이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수산물 소비 참여를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해양레저과 직원 20여 명은 마산 어시장 횟집을 찾아 식사를 하고 전통시장 장보기도 함께 실시했다. 김종필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우리 바다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수산물 소비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경제∙사회∙환경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창원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제정에 이어 올해는 민관산학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지속가능발전 위원회 운영,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시정연구원과 협약, 일상생활 속 실천을 위한 권역별 시민교육 등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보를 하고 있다. 특히 권역별로 찾아가는 이번 교육은 지난달 마산회원구 1차 교육에 이은 2차 교육으로 UN 총회에서 전 지구적 과제로 제시된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 13번(기후변화와 대응)에 중점을 두고, 경제와 사회의 피해로 직결되고 있는 기후위기 원인에 관한 중점 교육이 이뤄졌다. 이날 조명래 창원시 제2부시장은 “지속가능성은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면서도 미래세대가 사용할 경제, 사회, 환경 자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올해 1월 1일부터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소비기한 표시 의무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산업계의 비용·업무 부담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방지하는 등 소비기한 표시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자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조사내용은 상반기 소비기한 포장지 교체율, 하반기 소비기한 포장지 교체 계획 등이며, 계도기간(2023년 12월 31일까지) 내에 교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독려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이종민 창원시 보건위생과장은 “소비기한 표시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버려지는 식품폐기물을 줄이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장마 이후 폭염이 연일 지속됨에 따라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종목 제1부시장 주재로 1일 폭염 대책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21개 관계부서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대응 T/F팀 운영상황, 무더위쉼터, 그늘막 등 피해 저감시설 운영실태, 농어촌지역, 옥외사업장 등 폭염취약지 현장점검, 폭염대비 안전수칙 홍보, 폭염취약계층 보호대책 등 분야별 폭염 대비 추진실적 및 대응 태세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사고 발생 우려가 컸다. 이에 회의 참여자들은 독거노인, 장애인, 야외건설사업장 근로자, 농어촌지역 고령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수칙 홍보 확대, 현장 위주의 점검 실시, 밀착건강관리 및 모니터링 등 폭염 대비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인명사고 예방 최우선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무더위쉼터, 그늘막 등 피해 저감시설에 대한 운영‧관리실태와 정비사항에 대해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다음달 1일부터 9월 15일까지 2024년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 지원을 신청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조금 지원은 경제성 미달지역에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시 부과되는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올해 모집구간부터 보조금 지원 비율을 50%에서 60%, 지원 한도는 최대 2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지원 대상은 경제성 미달지역(공급관 100m당 45세대 미만)의 도시가스 미공급 단독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사회복지시설이다. 신청은 구역별 대표자를 선정하여 신청주민들의 서명을 받아 관할구청 경제교통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창원시는 신청기간 동안 접수된 구간에 대해 지원대상 적정성, 도시가스사업자(경남에너지) 공사가능 검토, 도시가스 공급심의 등을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올해 12월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도심...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관광·서비스상품, 생활용품 등 6개분야 55개 품목에 대해서이며 오는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14일간 접수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창원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개인)로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업체이다. 답례품을 공급하고자 하는 업체(개인)는 해당 기간 내에 창원시청 1층 세정과 고향사랑기부팀을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답례품 공급 업체는 오는 8월 창원특례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9월부터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답례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에 많은 참여를 부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안전한 바다, 안전한 수산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안전성 우려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개최됐다. 캠페인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 한성민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창원시연합회장, 김동식 (사)한국자율관리어업 창원시연합회장 등 어업인 단체와 공무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수막과 피켓 등을 이용해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에 처한 수산업의 현실’과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수산물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창원시는 내달에도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과 진해구 3호광장 교차로에서 캠페인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수산물 소비 촉진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시는 ‘원전오염수 해양방류 대응계획’을 수립해 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가 비대면 소비확산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소상공인 지원에 발 벗고 나선다. 창원시는 하반기 120억 원 규모의 경영 및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오는 8월 14일부터 자금한도 소진 시까지다. 지원 대상은 음식점업, 도·소매업, 개인 서비스업 등 창원에 사업장을 둔 골목상권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상환기간은 4년 이내이며 최초 1년간은 이자의 2.5%를 김해시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에서 상담예약을 하면 된다. 소상공인의 맞춤형 시설개선 지원을 위해 하반기 소규모 환경개선사업도 시작한다. 옥외간판과 입식 테이블 교체, 인테리어(조명, 도배, 바닥 등), 화장실 개선, 소화·방범 시설 확충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호응이 매우 높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사업을 한 소상공인이며, 최대 200만 원 한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20일 창원시 거주 1인 가구 16명을 대상으로 ‘1인가구 경제탐구생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1인 가구의 주거 불안 해소 및 안전한 자립을 위해 부동산 임대차 계약 시 주의사항 등 경제 전반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금융·부동산 등 절세 효과를 높이는 방안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20대 참가자는 “최근 뉴스를 통해 전세 피해 사례를 접하다 보니 계약을 앞두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교육을 신청하게 되었다”며 “교육 참여로 계약 관련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걱정을 한시름 덜 수 있었다”고 밝혔다. 최종옥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창원특례시 1인 가구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로 1인 가구의 심리 안정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박 3일간 경남대학교 국제어학관에서 청소년 미디어 영상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미디어 영상캠프는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마산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여 개최하는 제 20회 청소년 영상축제에서 진행되는 과정이다. 캠프에는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30명이 참여한다. 또한 영상전문가들이 멘토가 되어 전문적인 영상교육과 실습을 청소년들에게 제공한다. 완성된 영상은 제 20회 청소년 영상축제 영상공모전에 출품한다. 20일 영상캠프 선포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은 영상의 제작과정인 기획, 구성, 촬영, 편집 등 전 과정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팀별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Vlog, 광고 등 10분 이내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하게 된다. 이번 청소년 영상캠프에 이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영상공모전에서는 전국 만 13세~18세 청소년이 ‘지금 우리의 가슴이 뛴다’는 주제로 형식과 장르에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인 권희경 강사님을 초청하여 '구석구석 사례로 살펴보는 여성친화도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또한,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발전 방향, 외국의 우수사례에 관한 내용을 통해서 직원들의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는 한편 향후 사업 추진 방향 설정에 정보를 제공했다.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된 창원시는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인 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 중이다. 최종옥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각 분야 사업 담당 직원의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통해 시정 전반에 여성 친화적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0일부터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40세 이상 64세 미만 중장년 은퇴자를 대상으로 재무, 인사, 생산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은퇴자 전문인력을 연중 모집하여 ‘전문인력풀’을 구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창원시는 은퇴 전문인력이 창원시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와 상담을 통해 인생 전환기를 맞아 새로운 생애 목표를 설정하게 한다. 그리고 시는 은퇴 전문인력을 개별 선호에 따라 기본 소양교육 또는 직무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재취업과 사회공헌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전문인력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분석하여 전문인력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일자리를 찾아 맞춤형 재취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일자리 미스매치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창원특례시 소재 기업들을 직접 현장 방문하여 기업 현장을 살펴보고 중장년 은퇴 전문인력에 대한 채용 의사가 있는 기업과 일자리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 창원시는 7~8월 두 달간 집중 모집기간을 운영한다.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