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7일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 고향사랑 기금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향사랑 기금사업은 올해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내년에 시행될 기금사업을 발굴한 것으로, 2개 분야, 4개의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번 개최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 사업 선정인 만큼 사업의 필요성, 규모, 기부자공감도 등 위원들의 열띤 토론 끝에 취약계층 지원사업이 3개,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 1개가 선정되었다. 선정사업을 살펴 보면, 램프 요정 지니프로젝트 “너의 소원을 말해 봐!”는 만12세 미만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아동 및 가족 소원 이뤄주기 프로젝트로, 아동의 긍정적 변화 유도 및 가족 간 화목을 도모함으로써, 아동에게 희망을 지원 해 주기 위한 사업이다. 내 이웃, 내 부모 안부확인 “스마트 플러그 설치”사업은 사회적으로 붉어지고 있는 고독사에 대한 대안으로, 노인·중·장년층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21일 오후 5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별빛이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생태녹색관광 육성(문화콘텐츠 접목 노후관광시설 재생) 사업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올해 총 4회 중 마지막 회차를 맞았다. 이날 경화역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퓨전 국악팀 신비가 흥겨운 국악공연을 선보이고, 마술사 이선웅의 화려한 마술 퍼포먼스에 이어 뮤지컬팀 세레나데의 감미로운 갈라쇼가 깊어가는 가을을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또 경화역공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찾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는 물론 경화역만의 특별한 ‘인생한컷 포토존’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창원시 관광과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는 주말 저녁, 경화역에 들러 올해의 마지막 철길야행을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계획도시로 조성된 진해지역을 창원 근대사의 랜드마크로 변화시킬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국가등록문화재 제820호로 지정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에는 사적으로 지정된 진해우체국,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된 진해역과 10개소의 개별등록문화재가 분포하고 있다. 창원시는 이러한 근대문화유산을 매입하고, 보수 및 정비를 거쳐 창원 근대역사의 상징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창원시는 2022년 6월부터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종합정비계획 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해당 용역에서 진해 원도심에 분포하는 개별등록문화재 10개소와 등록문화자원 26개소에 대한 기초자료를 조사하는 한편 이들 문화유산의 보수 정비의 원칙과 활용 방안에 대한 정비계획을 수립 중이다. 현재 개별등록문화재에 대한 매입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창원시는 올해 태백여인숙, 진해 화천동 근대상가주택 등을 매입...

경남 창원시(시장 홍남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기초연금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는다. ‘2023년 기초연금 사업 유공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초연금 수급률 및 환수율, 교육수료 실적 등의 11개 항목의 사업실적과 복지부 업무협조 실적등을 합산해 전국 18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창원시는 올해 4007억 원의 예산으로 65세이상 노인 120,159명에게 매월 약 341억 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만 65세 도래자에 대한 사전 신청을 안내, 거주불명등록 미수급 어르신 발굴, 전국 단위 신청이 가능해진 기초연금제도를 적극 홍보하는 등 최대한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도와드리고, 복지증진의 기반이 되는 기초연금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노후에 든든한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경남 창원시(시장 홍남표)는 고용노동부 창원지청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20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최근 창원지역 산업재해 사고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 사망사고도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결의대회에는 창원시에 소재하고 있는 제조・건설업종 59개 기업체의 대표자 및 안전관리자를 비롯해 창원상공회의소, 한국노총 등이 참여하는 창원시노사민정협의회, 창원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전을 잇다. 안전이 있다.’라는 주제로 노・사 대표자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무재해기 서명, 손수건 퍼포먼스를 통해 안전수칙 준수, 위험성평가, 안전보건체계 구축 등 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할 것을 결의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안전보...

경남 창원시(시장 홍남표)가 내년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비로 국비 지원액 65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시설 노후화 및 이용에 따른 손상 등으로 대규모 개보수가 필요한 공공체육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에 공모한 결과 창원실내수영장 등 8건에 65억 원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가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국비 확보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에서 경상남도 총 확보액 112억 원 대비 58%에 달하는 예산을 확보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 사업들의 세부 내용으로는 긴급·안전 개보수 분야 3건 33억 원, 노후시설 개보수 분야 4건 31억 원, 장애인 편의시설 개보수 분야 1건 1억 원이 있다. 시는 내년부터 사업별 매칭 시비를 확보해 연차적으로 개보수공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은자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제종남 교통건설국장 주재로 관련부서 및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보행환경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제2차 창원시 보행교통 개선계획 수립 용역(2024~2028)’ 중간보고회를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근거해 수립하는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자동차 통행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한 비동력ㆍ무탄소 교통수단인 보행교통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통해 용역사를 선정했다. 중간보고회 주요 내용은 창원시 도시 및 보행 현황, 계획의 기본방향 및 목표, 보행교통 실태조사 및 분석, 보행교통 개선대책(안) 순으로 진행됐다. 보행교통 개선계획 매뉴얼 기준에 따라 창시는 주거지 15개소, 상업지 15개소를 대상으로 보행교통 실태조사를 하였으며, 종합평가 결과 5점 만점에 주거지 4.33점, 상업지 4.42점으로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련부서 및 자문위원 의...

경남 창원시는(시장 홍남표) 국토교통부 2024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국비 4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024년 총사업비 55억(국비 44억, 시비 11억)을 투입하여 2024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2001년 부터 시작하여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로, 주차장, 소하천 등 생활기반사업, 누리길, 경관, 여가녹지시설 등 환경문화사업, 녹색여가 공간을 위한 생활공원사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4년 주민지원사업에는 생활기반 13건 12억, 환경문화 2건 19억, 생활공원 2건 24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신청 단계부터 반영했으며, 지역국회의원의 적극 지원으로 국비 확보에 성공했다. 특히 생활공원 분야의 소계체육공원, 한들공원 정비사업은 두건 모두 선정되어 19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문...

경남 창원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6일 하종목 제1부시장 주재로 실·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재정전략회의를 열어 시 재정여건 상황을 공유하고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논의했다. 재정전략회의는 지난해 창원시가 재정진단을 위해 시행한 ‘창원시 재정진단 및 건전성 방안 연구 용역’ 결과 전략적 재정운용이 미흡하다는 진단에 따라, 재정여건 분석을 통한 전략적이고 합리적인 재원배분을 위해 올해 첫 시행됐다. 국세 감소로 인한 지방교부세 감소와 함께 지방소득세·지방소비세 저조로 지방세 수입도 증가폭이 미미할 것으로 예측되어 세입전망은 어두운 반면, 법정경비 등 의무지출 분야 예산 요구는 더 늘어나 내년도 창원시 재정여건은 세입과 세출의 불균형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경제·사회 여건에 따라 탄력적인 재정운용으로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사회 구조적 문제 대응을 위한 재정투자 등 ‘해야 할 일에 대한 전략적 재정지원’은 중...

경남 창원시(시장 홍남표)는 창원시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도 창원시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속 이종찬 인권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인권 개념 및 평등과 차별 이해하기, 생활 속 혐오 표현 및 관습 인식 개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토론 및 개선 방안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기존의 단순한 내용 전달 위주가 아닌 강사와 교육생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규모 그룹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하여 교육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총 2회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고, 또한 인권친화적인 공직문화를 위해 간부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교육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4대 폭력 예방교육도 계획 중에 있다. 정현섭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시민의 인권이 존중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인권 의식 향상이 필요하며, 직원 대상 인권감수성 교육을 통해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여 인권 행정을 구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일 위원장인 하종목 제1부시장 주제로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적극행정위원회는 적극행정 관련 정책 수립·추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하종목 제1부시장 및 실·국장 등 당연직 위원 8명과, 교수·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민간위원 14명으로 구성해 지난 3월 14일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원시의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최우수사례로는 공유형 플러스 누비자를 도입한 환경정책과의 사례와 보안등 전수조사를 통해 예산을 절감한 가음정동의 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에는 고금리 단기 정기예금으로 유휴자금 운용방식을 변경하여 이자수입을 증대시킨 세정과의 사례와 전국 최초로 대도시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성공적으로 개장하여 조기정착 시킨 농산물유통과의 사례가 선정됐다. 장려에는 주택건설사업 승인시 개별심의 대신 통합심의를 운영해 심...

경남 창원시(시장 홍남표)는 전역하는 해군 청년 70여 명을 대상으로 창원시 청년정책 설명회를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역하는 해군 청년들에게 취업, 창업, 구직 지원 등 일자리에 대한 정보 제공을 비롯하여 주거, 문화,생활 분야의 다양한 시책을 설명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전역 군인이 창원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군인들에게 ‘2023 창원 청년정책 가이드’를 배부하고, 청년정책 설명 이후 질문과 궁금한 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 전역 장병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최영숙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설명회로 전역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창원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정책을 홍보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