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4년 한해 산업, 주거, 공공 융 ·복합의 성장거점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는 비전을 밝히고 융복합 컴팩트 도시(Compact City)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를 위해 봉암·중리공단 등 공업지역 고도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첨단·신산업(수소, 모빌리티 등) 중심의 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추진, 지역균형개발을 위한 사파지구 도시개발 추진 및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조성, 수요 맞춤형 양질의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이주단지(명동2, 자은지구) 조성, 총5개 사업에 중점을 둔다. 봉암·중리공단 등 공업지역 고도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추진 시는 도시공업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성화를 위하여 봉암·중리공단 등 관내 공업지역(약8.7㎢)을 대상으로 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공업지역은 산업단지와는 달리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에 의한 용도지역으로만 관리되어 도심에 인접한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정책지원 없이...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년여간의 절차를 마무리하는 설립 등기가 지난 10일 완료되어 명실상부한 ‘재단법인 창원FC’가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창원시청 축구부가 대한축구협회의 라이센싱 규정으로 법인화를 요구함에 따라 독립된 법인화가 아니면 리그 참여가 불투명해졌다. 이에 창원시는 2021년 3월 말 경상남도와 협의를 시작으로 재단 법인화를 꾸준히 추진해왔다. 그간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2022.3.31.~10.30), 창원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윈회 심의・의결(2023.1.9.), 경남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결과 통보(2023.3.31.), 재단법인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공포(2023.7.21.)를 했다. 관련 조례가 지난해 7월 제정 공포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23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재단법인 창원FC 설립 및 운영계획 방침 수립, 임원추천위원회 개최(3회), 임원 모집 및 선정, 이사회 개최(3회), 사무국 설치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