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마산회원도서관은 4월 9일부터 만 50세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인생 2막 행복찾기, 신중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상·하반기 총 6개 주제의 맞춤형 강좌가 진행되며, 펜화 그리기, 영화 속 클래식, 스마트폰 활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창원특례시는 4월 7일부터 10일간 ‘창원맛집’ 58개 업소에 대한 현장 평가를 실시하여 맛과 위생, 서비스 등을 평가하고 재지정한다. 2011년부터 시작된 창원맛집 지정은 지역 음식관광 활성화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10년 이상 유지된 업소에는 기념 현판을 수여한다.

창원특례시는 청명·한식일을 맞아 산불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산불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5일 창원광장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봉축탑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불 이재민을 위로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축탑은 5월 18일까지 점등될 예정이다.

창원시설공단은 마산구장 관중 사망사고 이후 국토교통부의 요청에 따라 4일부터 약 3주간 마산구장에 대한 전면적인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외부 전문업체에 의뢰하여 정밀점검 수준으로 진행되며, 관람객 이용 구역의 낙하 위험물, 외벽 고정 부착물 등 안전 위협 요소를 우선 점검할 계획이다. 창원시, 공단, NC구단 합동대책반은 안전관리 매뉴얼 강화 및 시설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창원특례시는 대통령 궐위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행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주력할 방침이다. 주요 현안 추진상황 점검, 부서 간 협조체계 강화, 관계기관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중단 없는 행정 절차 이행에 나선다. 또한, 시민들에게 차질 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망 강화에 집중하며,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지원 및 공직기강 확립에도 힘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청명·한식 기간 및 주말·휴일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 계도와 단속 강화에 나섰다.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4월 1일부터 산림 전 지역 입산통제 행정명령을 시행 중이며, 시민 건강을 위해 주요 등산로 112개소 중 48개 노선은 개방하고 있다. 시는 산림 인접 지역 내 흡연 및 화기 사용 금지, 화목보일러 사용 주의, 농산물 폐기물 소각 금지 등을 당부하며, 관련 법령 위반 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예고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첫 간부회의에서 산불 예방, 야구장 사망사고 희생자 지원, 군항제 안전 관리 등을 강조하며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창원시설공단, 창원시, NC구단은 야구장 사망사고 관련 합동대책반을 구성하여 사고수습 및 안전대책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유가족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며, 외부 전문 안전기관을 통해 구장 전체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창원특례시, 홍남표 시장 직위 상실로 장금용 제1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장 권한대행은 시정 안정 운영과 시민 협조 당부하며, 행정 공백 최소화에 주력할 것을 강조.

창원특례시는 4월 7일부터 18일까지 공공시설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건립공사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 발주자 의무사항 이행 여부, 건축자재 적치 상태, 가설시설물 안전성 등을 점검하고, 중대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주민자치회는 경남대학교 미래라이프대학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의 전문성 향상, 주민 주도형 자치 모델 구축,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