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복지재정 투명성 강화 및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법인·시설 정보공시를 확대하고, 시설 종사자와 민간보조사업자 대상 회계 교육을 실시한다.

창원특례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밀착형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 위기가구 발굴 전담인력 배치, 신고포상금 제도 운영,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창원특례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큰잔치, 어버이날 경로잔치, 스승의 날·성년의 날 기념 메시지 전달, 부부의 날 발원 축제 등 다양한 가족 화합 행사를 개최한다.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는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 지정기간 만료에 따라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대행업체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창원시에 사업장을 둔 업체를 대상으로 권역별 19개 업체를 선정하며, 선정된 업체는 6월 1일부터 3년간 급수공사, 누수 수선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창원특례시는 4월 19일 과학의 날을 맞아 창원과학체험관에서 ‘GOGO!과학핑 - 신나는 과학 대모험’ 특별기획행사를 개최한다. 과학골든벨, 소방안전체험, 작은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성을 심어줄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온라인(4/15~17)과 오프라인(행사 당일)으로 진행된다.

창원특례시 장금용 권한대행은 14일 국회를 방문, 지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 등 13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으며, 정부 예산안 확정까지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 이후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창원시, 창원시설공단, NC 다이노스가 합동대책반을 구성하고, 3개 보건소와 연계하여 심리지원 상담소를 운영한다. 4월 14일부터 창원NC파크에서 주 3회 운영되며, 전문 심리상담사가 상주하여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야구팬뿐 아니라 사고로 인해 심리적 불안을 겪는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방문 상담 외에도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5월 개최되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대회 개요, 현장 안전, 스포츠 인권, 자원봉사 대상자 이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경기 운영 지원 및 장애 활동 보조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4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 2,28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시민안전교육버스를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교통안전, 성폭력 및 유괴 예방, 물놀이 안전 등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상반기 교육은 접수 마감되었으며, 하반기 교육은 7월 추가 접수 예정이다.

창원시는 창원시립미술관 입지 선정에 대한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시는 2016년 시민 접근성, 문화시설 연계성 등을 고려하여 중동을 최적의 입지로 선정했으며, 사화공원과 연계한 '공원 속 미술관' 조성 계획을 밝혔다. 또한, 기존 미술관의 기능적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 접근성을 높인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임을 발표했다.

창원특례시는 산청군 산불 진화에 참여한 직원과 광역산불진화대원 21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들은 지난 3월 21일 산청군 대형산불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진화 작업을 수행하여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강풍과 불길 속에서도 헌신적인 노력으로 산불 진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창원특례시는 금융 시장 변화와 이자율 변동에 따른 이자수입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자 자금운용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유휴자금의 전략적 운용 방안과 이자수입 증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안정적인 이자수입 확보를 위한 부서 간 정보 공유 및 협력 강화를 통해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