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제2기 혁신주니어보드 주관으로 '조직문화 개선 10대 권고사항' 홍보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은 6월 10일까지 시청 및 5개 구청을 순회하며 진행되며,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 활동 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와 창원청년비전센터는 5월 31일 창원 스펀지파크에서 청년 문화행사 ‘스펀지데이 - May, be happy!’를 개최한다. 청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오픈 페스티벌 형식으로 셀러존, 퍼포먼스존, 경험존, 유니브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참여 가능하다.

창원특례시, 금융 취약 소상공인 지원 위해 100억 원 규모 '희망더드림 특별자금' 긴급 지원. 저신용, 저소득, 매출 감소 등 조건 충족 시 최대 5천만 원까지 연 2.5% 이자 지원. 6월 2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창원특례시는 26일 ‘2025년 제1회 창원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창원시 적극행정 실행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적극행정이 만들어가는 시민 일상의 확실한 변화’를 목표로 5대 분야 15개 과제를 추진하며,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 활성화, 우수사례 선발 규모 및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CCTV 영상정보 제공 업무 개선, 아동돌봄서비스 강화 등 5건의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시민 체감도 높은 성과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창원특례시는 보육교직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사기진작을 위해 '보육교직원 안식휴가 대체교사 지원' 사업의 지원기준을 확대 및 개선하여 시행한다. 안식휴가 지원 기간은 기존 5일에서 최대 10일로 확대되고, 3년 이상 근속 후 이직하더라도 이직한 어린이집에서 3년 이상 근속 시 안식휴가를 다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개선을 통해 장기근속 보육교직원에게 더욱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아이들에게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변경된 사항은 2025년 6월 1일부터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전세버스·관용차 투입, 택시 운행 확대 등 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창원특례시 성산구는 비음산, 대암산 등산로 정비, 불모산 저수지 산책로 조성 등 도심 속 녹색공간 재단장을 통해 쾌적한 휴식처 제공에 힘쓴다. 장미공원, 대원근린공원 등 공원 시설 개선 및 물놀이장 안전 점검에도 만전을 기하며, 성산누리길 조성사업 등을 통해 쾌적한 여가 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성산구는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관리 내실화에 주력한다. 창원터널 긴급제동시설 성능 향상, 방송설비 개선, 불모산동 세월교 자동 차단시설 설치, 하천 퇴적토 제거, 지하차도 시설 정비, 하천 풀베기 및 빗물받이 정비 등을 통해 침수 및 각종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성산구는 2분기 3대 역점과제로 선제적 재난 대응, 녹색공간 재단장, 수요자 중심 행정 추진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주력한다. 창원터널 안전 인프라 구축, 비상방송 보수, 침수 피해 예방 시설 조성 등 안전관리에 힘쓰고, 비음산, 대암산 등산로 정비, 불모산 저수지 산책로 조성, 장미공원 및 대원근린공원 재단장 등 녹색공간을 확충한다. 또한, 귀산로 인도 신설, 공중화장실 교체, 공동주택 관리 지원, 보훈시설 관리 등 수요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열리는 창원실내수영장을 방문하여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수영 경기를 참관했다. 전국소년체전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창원시는 지역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창원특례시, 19개 업체에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 지정서 교부… 6월부터 3년간 급수공사·누수 수선 등 담당, 직무교육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 논의

창원시립교향악단, 6월 12일 성산아트홀에서 제367회 정기연주회 ‘거장과의 조우 II’ 개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스튜어트 굳이어와 함께 시마노프스키 교향곡 2번,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선보인다. 코로나19 이후 첫 유료 공연이며, 시립예술단 자체 발권 시스템 첫 시범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