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와 창원청년비전센터는 5월 31일 창원 스펀지파크에서 2,000여 명이 참여한 청년문화행사 ‘스펀지데이 – May, be happ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셀러존, 퍼포먼스존, 경험존, 유니브존 등 4개의 콘셉트 존으로 운영되었으며, 청년 셀러들의 판매, 청년 예술인들의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진로·취업 상담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영유아 동반 가족 프로그램과 청년 예술 공연의 조화로 청년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하여 6월부터 9월까지 '2025년 하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생활안전, 보건·위생, 불편 해소, 에너지 절약 4개 분야 36개 세부대책으로 구성되며, 지난해 피해사례를 고려한 신규대책 6건(배수펌프장 사전점검, 빗물받이 정비, 지반침하 예방관리 강화 등)이 추가되었다. 폭염취약계층(어린이, 노인, 농업인, 건설근로자) 보호대책, 공원·수경시설 안전점검, 쓰레기 수거, 대중교통·상수도 시설 점검 등 시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행정도 병행된다.

창원특례시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창원축구센터 등에서 ‘2025 자매도시 초청 친선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창원, 목포, 영주 세 자매도시는 1998년부터 매년 생활체육 교류를 위해 이 대회를 개최해왔다. 7개 종목에 319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 증진을 다짐했다.

창원시는 NC 다이노스의 홈 경기 재개를 환영하며, 야구단이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NC 구단과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시 시내버스 노조 총파업 3일째, 시민 불편에 대한 사과와 함께 노사 간 협상 결렬로 인한 지방노동위원회 사후조정 신청 소식을 전하며, 전세버스, 관용버스, 임차택시 등 비상수송대책 시행 및 노사 양측의 협상 재개와 시민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내용

창원특례시는 시민 참여형 관광 홍보를 위해 '창원반디 3기'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활동할 서포터즈는 창원 거주 또는 연고가 있는 청년 10명 내외로 선발되며, 관광지, 축제, 먹거리 등을 주제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에 콘텐츠를 제작·홍보한다. 서포터즈에게는 활동비와 팸투어 기회가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부상이 수여된다. 모집 기간은 6월 2일부터 20일까지이며, 구글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창원특례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은 '의료기기의 날'을 맞아 지역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 및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전기연구원 내 의료기기산업 지원 전담조직을 구축하고, 지역 기업에 기술개발, 시험·인증, 기술 자문 등을 지원하여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중국 심천에서 열린 'UAS EXPO 2025'에 참관하고, 선전시 드론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드론 및 UAM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 참관을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분석하고 선도 기업들과 교류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했다. 창원시는 무인이동체 산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협약을 통해 창원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술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2025 창원특례시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드론 영상 50점, 사진 77점 등 총 127점 접수. 영상 부문 최우수상 ‘창원의 매력을 날다’, 사진 부문 최우수상 ‘창원공단의 아침’ 선정. 수상작 전시 및 시상식은 6월 말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

창원특례시는 NC다이노스 홈경기 재개에 맞춰 관중 안전 확보, 야구장 접근성 개선, 주차 공간 추가 확보 등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안전관리 인력 확대, 안전 동영상 송출, 안내 방송 등 안전 문제에 최우선 대응하며, 시티투어 버스 활용 셔틀버스 운영, 전용 시내버스 노선 도입 등 접근성 개선에도 힘쓴다. 또한, 야구장 내 시설 활용 주차 공간 80면 추가 확보, 마산야구장 개선, 야구 티켓 소지자 대상 음식점 할인, 마산로봇랜드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한다.

창원특례시는 29일 진해문화센터에서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로 빌라 붕괴 및 인명피해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16개 기관 3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실시간 통합연계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소방굴절차, 드론, 재난안전통신망 등 첨단 장비가 동원되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복합재난 대응능력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및 기타물건 시가표준액 결정 고시를 발표하고 6월 1일부터 시행한다. 건물신축가격기준액 인상, 용도 지수 및 가감산율 조정 등 변경 사항이 있으며, 위택스에서 열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