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창군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도시민 상담 및 교육'을 운영하며 수도권 지역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서울에서 진행되었으며, 순창군 귀농귀촌 정책 홍보, 정착 상담,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했다.

순창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수상안전관리 협의체를 구성하고,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을 확대 배치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총 218개소의 물놀이 안전관리 대상 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와 함께, 사고 위험 지역에는 합동 순찰 노선을 운영하고 안전 장비를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 안전관리 지역을 8개소에서 17개소로 확대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16명에서 34명으로 늘려 현장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부안읍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고추 지주대 설치 및 제초매트 설치 작업을 도왔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 인구 감소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으며, 부안읍장은 앞으로도 취약 농가를 위한 현장 밀착형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6월 18일 부안예술회관에서 미스터리 공포 영화 '살목지'를 무료 상영한다.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선착순 입장이다.

전북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농업인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AI 루키즈 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AI 홍보 영상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AI 캐릭터 생성부터 영상 편집까지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안군은 앞으로도 농촌형 AI 교육을 지속 지원하여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청 재무과 이제인 주무관이 2026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지방세 연찬회에서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법인지방소득세 개선방안' 연구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제도 개선 및 신세원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도내 시·군에서 제출한 14건의 연구과제 중 6건이 발표되어 순위가 결정되었다.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백운면 국립진안고원 산림치유원에서 제6회 마이산 당뇨학교를 개최하여 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 30명을 대상으로 질환 스트레스 해소, 정보 공유,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건강 상태 점검 및 식단 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진안군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귀농귀촌귀어 농어촌체험 박람회'에 참가하여 부산·영남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정책 홍보를 진행하며 인구 유입 기반 마련에 힘썼다. 현장 상담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진안군이 최근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경영 군수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공정 현황, 안전시설 설치,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 재해 대비 현황 등을 점검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안군이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문등록 서비스'와 '고용농가 준수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하여 농가주가 직접 출입국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안군이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돌발병해충에 대응하기 위해 총사업비 2,453만 원을 투입,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방제 약제를 구입하여 6~7월 중 15개 작목 142ha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약제는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농가에 공급되며, 미신청 농가는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완주군이 전북혁신도시 옐로우팜에서 '2026년 옐로우 벼룩시장'을 개최하여 지역 우수 제품 홍보 및 소비 촉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완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거점 공간 활성화와 액션그룹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34개 업체가 참여해 농식품, 가공품, 공예품 등을 선보였다. 특히 치유 농업 원예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완주군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