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평일 근무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민원실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한다. 이번 연장 운영으로 주민등록, 여권 발급, 각종 제증명 발급 및 토지이동, 건축 인·허가 등 다양한 민원 업무를 저녁 시간에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최훈식 장수군수가 사과 농가와 시험장을 방문해 스마트 과원, 신품종 시험, 햇빛차단망 등 미래 과수산업 육성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장수사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다.

진안군이 독거노인생활관리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암 이야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암 예방 역량 강화와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목표로 하며, 최신 암 발생 추이, 초기 증상, 예방 수칙, 국가암검진의 중요성 등을 다뤘다. 진안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암 예방 지식이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2026년 6월 1기분 자동차세 11억 4천여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 연장 및 시스템 중단 기간을 안내하며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가상계좌,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합니다.

진안군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개·폐회식, 교통, 숙박 등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진안군 마이산 북부에 위치한 마이산 여행자센터가 어린이 중심의 '마이키즈카페'로 새 단장하여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진안군 대표 캐릭터 '빠망이'를 활용한 아기자기한 공간과 실내 놀이시설,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며, 6월 중 보드게임 공간도 정식 오픈할 예정입니다. 진안군민은 무료 입장이며, 관외 방문객은 5,000원 이용료를 진안 지역상품권으로 100% 교환해 줍니다. 인근 마이산 농촌테마공원과 함께 풍성한 나들이 코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진안군,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안) 추진 상황 점검 및 평가 대응 방안 논의. 인구활력 추진단 회의를 통해 생활인구 확대,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등 6개 전략 21개 세부 사업 추진 계획 공유 및 완성도 제고 방안 모색. 최우수 등급 120억 원 확보 목표.

정읍시 임산물체험단지 차향문화관에서 오는 20일 최신 유행 디저트인 '밤티말빵' 만들기 특별 체험을 운영한다. 15일부터 선착순 18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아동/청소년 1만 2000원, 성인 1만 3000원이다. 카카오톡 채널 '임산물체험단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정읍시가 6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상반기 자동차세 4만 3000여 건, 총 47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했다. 이번 연장은 지방세 전산망 일시 중단에 따른 조치이며,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하고 외국인 납세자를 위한 안내문도 동봉했다. 납부 지연 시 가산세 및 차량 압류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정읍시가 올여름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 재해에 대비해 71개 농작물 품목에 대한 재해보험 및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비의 90%를 지원한다. 특히 벼 보험은 6월 19일까지, 가루쌀은 7월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학수 시장은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했다.

정읍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19회 구절초 꽃축제에서 운영할 총 43곳의 판매장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축제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며,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해 음식의 맛과 품질, 위생 상태 등을 평가하여 최종 운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운영자는 위생 및 친절 서비스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고창군가족센터가 동리국악당에서 3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개선 인형극 '하쿠나 마타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인형극과 함께 3개국 다문화 체험 부스, 세계 전통 놀이 체험, 다른 나라 간식 맛보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아동들이 자연스럽게 다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회를 가졌다. 고창군가족센터는 이번 행사를 발판 삼아 2026년 외국인 인식개선 및 정착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캠페인과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위탁 운영을 통해 이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고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