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부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 제4차 정기회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기로 했다.

부안군 백산녹두꽃 사회적협동조합이 진안군 백운면 주민위원회와 농촌 돌봄 및 지역 활성화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현장 교류 행사를 가졌다. 조합은 녹두꽃문화복지센터 운영 전략, 주민 참여 유도 방안, 공동급식소 활용 사례 등을 소개했으며,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과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부안군이 군민들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부안노을자연장'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84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잔디형 5500기, 수목형 1600기 등 총 7100기 규모로 조성되어, 그동안 인근 지역을 찾아야 했던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향에서 존엄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실군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과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오수 귀농인 임시거주시설 및 딸기 스마트팜' 입주자를 모집한다. 폐교 부지를 활용한 특화단지로, 66㎡ 주택과 스마트팜 실습 농장을 제공하며 최대 2년간 영농 기술 습득 및 정착을 지원한다.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예비 귀농인이 신청 가능하며, 7월 3일까지 임실군청 농촌활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임실군 신덕면이 여름철을 맞아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신덕면 직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간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신덕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임실군이 2026년부터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과 자원 가치 증진을 목표로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불필요한 나무 제거, 병충해 방제, 풀베기 등을 통해 산림 생산성과 공익적 기능을 향상시킬 계획이며, 현장 점검 강화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임실군이 2026년 농촌유학 빈집재생사업 대상자를 7월 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빈집을 활용해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빈집 리모델링 비용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청 행정지원실에 문의하면 된다.

임실군이 오수면 지역에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임시거주시설을 마련하고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 시설은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제공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며, 기본적인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00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청 농촌활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읍시는 제28회 어린이집 어린이 어울마당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뛰어난 창의력을 보여준 아동 21명에게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영유아의 창의력 증진과 보육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학수 시장을 비롯한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수상작들은 틀에 박히지 않은 창의성과 꼼꼼한 표현력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정읍시재향군인회는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여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고 지역 사회의 안보 의식을 높였다. 이학수 시장과 이쌍행 회장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보훈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읍시가 오는 7월 31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26 정읍 물빛축제'에 참여할 먹거리 트럭 및 체험 행사 공간 운영자 21곳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 상인 참여를 독려하고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읍시 주소지를 둔 업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최종 운영자를 선정한다. 축제는 '올여름 정(井)했어! 물빛 춤추는 정읍의 여름밤'이라는 슬로건 아래 물, 빛, 음악이 어우러지는 야간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다양한 즐길 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정읍시가 대규모 아파트 입주에 따른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서부산업도로 613m 구간을 왕복 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에 착수했다. 전문가 심의를 거쳐 메타세쿼이아 가로수는 제거되지만, 대신 정읍을 상징하는 단풍나무를 심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제거되는 수목은 시민에게 무상으로 제공하여 자원 순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