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군이 지난 19일 '제9회 고창군 어린이집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힐링 토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고창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고창' 조성을 위한 맞춤형 보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고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사)동리문화사업회가 주최·주관한 ‘국창 김소희 선생 서거 31주기 기념행사’가 지난 20일 흥덕면 김소희 생가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김소희 명창의 소리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과 함께, 판소리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고창군에서 열린 '2026 고창군 생활체조대회'가 5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군민 건강 증진과 동호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고창군이 개최한 제23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11만 1500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장어잡기 체험, 물총싸움, 수박 빨리먹기 대회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함께 고창 수박의 우수성을 알리는 품평회 및 카빙대회 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복분자 소포장 판매 및 보전금 지원, 초벌구이 풍천장어 할인 판매 등으로 소비자의 부담을 완화했으며, 카드 결제 시스템 강화 및 대형 그늘막 설치로 쾌적한 축제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군산시립합창단이 오는 7월 23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24회 정기연주회이자 조은혜 예술감독 취임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독일 작곡가 칼 오르프의 대표작 '카르미나 부라나'를 선보이며, 군산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군산시립교향악단, 금빛나래 소년소녀 합창단이 함께 참여하고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솔리스트로 나선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 이미영 작가의 개인전 ‘대지를 걷다’가 7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 인간다움에 대한 물음을 담은 대지 풍경 회화 20여 점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문화관광재단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군산문화배달' 사업을 추진하며 참여 희망처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클래식, 대중가요, 마술, 댄스 등 18개 예술단체의 공연을 마을회관, 주민센터, 복지시설, 기업체 등 군산 전역으로 직접 찾아가 제공한다.

전주 덕진공원에서 열린 '2026 전주단오' 행사가 전통과 현대적 감성을 결합하여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문화·여가·휴식의 장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풍년기원제, 씨름대회, 전통놀이, 창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피크닉존, 푸드트럭 운영, 친환경 다회용기 사용 등 현대적인 변화를 시도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한옥마을 둘레길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플로깅 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했으며, 아동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학생들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성장을 도왔다. 또한, 활동 후에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체험 활동도 병행했다.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는 지난 1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제12회 전주시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투호와 궁도를 결합한 한궁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에 기여하며 새로운 체육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대회에는 35개 팀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송천3동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개인전에서도 어르신들의 뛰어난 실력이 빛났으며,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점심 식사가 제공되는 훈훈한 축제의 장이 되었다.

전주 덕진공원에서 열린 '2026 전주단오' 행사가 전통과 현대적 감성을 결합하여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문화·여가·휴식의 장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풍년기원제, 씨름대회,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피크닉존, 창포 워터터널, 다양한 먹거리 부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주시가 '제68회 전주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 10명에게 전주시민대상과 모범시민상을 시상했다. 효행, 교육, 문화예술, 산업, 사회봉사, 체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보인 수상자들에게 영광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