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이 지난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법정 의무율 1.1%를 초과 달성하며 약 8억 4천만원을 구매했다. 이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것으로, 고창군은 교육·컨설팅 강화, 내부 시스템 활용 독려, 현장 중심 홍보 및 인식개선 병행 등의 전략을 통해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군산시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로 456종에 대해 44,850건, 8억 200만 원을 부과 고지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CD/ATM, ARS,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납기 내 미납 시 3% 가산세 및 면허 취소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군산시가 헌혈 참여 시민에게 군산사랑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이는 헌혈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목표로 하며, 헌혈의 집 군산센터 또는 헌혈 버스에서 헌혈을 완료한 시민에게 상품권이 배부된다.

군산시가 인구 감소세 둔화와 함께 출생, 혼인 지표 반등, 청년 및 신중년층 유입 증가 등 인구 구조 개선의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략산업 중심의 일자리 확대가 청년층 순유입을 견인했으며, 면접정장 무료대여, 지역정착수당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이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돌봄 공백 해소 및 가사 지원체계 도입 등 출산 및 양육 환경 개선 노력도 인구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군산시가 제14회 군산시간여행축제를 2026년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축제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축제는 13만 5천여 명이 방문하고 69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 멀티미디어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콘텐츠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전주연탄은행이 전주시 에너지 취약가구를 위해 1년간 약 1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주거 상향이 필요한 임차가구의 이사비, 체납 월세 및 관리비, 노후 가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순창군이 2026년 지방세제 개편에 맞춰 인구감소지역 투자·고용 촉진, 빈집 정비 활성화, 무주택자 및 출산·양육 가구의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정책을 시행한다. 또한 영세사업자 및 주민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순창군이 개별 관광객 숙박·체험비 지원, 단체관광객 버스비 지원, 여행사·언론인 대상 팸투어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장수군이 군민들의 독서 인구 확대를 위해 6개 작은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작은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가족 단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3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장수군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해당 작은도서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장수군이 청년농업인의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과 영농기반 임차지원 사업을 연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소득 기반을 안정시키고 농촌 고령화 해소 및 인구 유입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이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민선8기 성과를 점검하고 '금석위개'의 기치 아래 군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추진한다. 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와 '예산 5천억 시대'를 맞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OO구는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안심할 수 있도록 위기 대응 능력 강화, 생활안전 기반 구축, 위생 관리 체계 확립을 목표로 안전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재난·재해 위험 지역 사전 점검, 자연 재난 대비 대응 체계 운영, 생활 안전 기반 시설 체계적 관리, 위생 취약 분야 점검 강화 등을 통해 주민 체감형 안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