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향교에서 공자 2577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하며 성현들의 학덕을 기렸다.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유교적 제례 의식의 전범으로, 전주시 후원으로 진행됐다.

순창군이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 사전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확산에 따른 요양병원 화재를 가정한 복합 재난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13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실전형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순창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동국 18현을 기리는 국가무형유산 제85호 석전대제가 봉행되었습니다. 최영일 순창군수,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 남상길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을 맡아 제례를 올렸으며, 순창향교는 전통문화 보존과 전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순창군이 지난 23일 기업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맞춤형 지원 정책 추진에 나섰다. 간담회에서는 기업 지원사업 정보 공유, 애로사항 처리 결과 설명, 유관기관 지원사업 안내 등이 이루어졌으며, 순창군은 식·음료 분야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근로자 유류비 지원, 박람회 참가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이차보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 및 청년 정책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 동반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장수군 계남면은 민원 담당 공무원과 장계파출소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 폭행 발생 시 대응 절차 숙달, 안심벨 작동 점검, 경찰과의 협조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장애인체육회 탁구선수단이 폴란드와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황인춘 선수가 동메달 1개, 백영복 선수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 성과는 2026 파타야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과 직결되며, 장수군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향교에서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자를 비롯한 선현들에게 제사를 올리는 춘기 석전대제가 봉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체험과 선현들의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로, 지역사회 예절 및 충효 사상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수군이 2027년 국도비 예산 1,064억 원 확보를 목표로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역사문화권 조성, 풍수해 정비, 파크골프장 조성 등과 함께 국립시설 유치 및 광역교통망 확충 방안도 논의했다.

진안군이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진안환경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치유농업, 스마트농업 분야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8개월간 이론과 현장 중심 교육을 병행하며 농업 경영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진안군이 전북도의 '2025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기업 환경 조성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진안군은 농공단지 환경 개선 및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진안역사박물관이 진안의 역사·문화 자료 및 옛 사진 수집을 위해 유물 구입을 추진한다. 고지도, 고문헌, 마이산·인삼 관련 유물, 민속품, 1990년 이전 촬영 사진 등이 대상이며, 4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구입 유물과 가격은 전문가 감정평가를 거쳐 결정된다.

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 안전교육 및 순회수리'를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수리를 넘어 안전의식 제고와 실질적인 현장 지도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농기계 교관 1명을 포함한 총 5명이 참여해 관내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총 22회에 걸쳐 운영된다. 관리기, 방제기 등 소형 농기계를 대상으로 하며, 수리 실습 병행 및 폐오일 무상 교환 서비스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