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이 제64회 순창군민의 날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기념식, 음악회, 축등행렬 등 주요 프로그램 준비 상황과 안전, 교통, 의료 지원 대책을 점검했다. 행사는 4월 17일 순창읍 중앙도로 일원에서 열린다.

순창군과 (유)에스에스알이 지역상생발전 및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순창군민은 썬웨이어드벤처 워터파크 할인 혜택을 받고, 지역 청년은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지역 농산물 구매 확대, 축제 지원, 공동 연구, 공모사업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순창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출신 공공형 계절근로자 40명을 도입하고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지역 농가에 투입되어 농번기 핵심 작업을 지원하며, 군은 이동 편의 및 인력대기소 운영 등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산시 수송동은 2026 새만금 마라톤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마라톤 코스 경유 지역의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가로화단 정비 등을 진행했다.

부안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1년 하반기부터 5년 연속 우수기관 타이틀을 유지했다. 이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 중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중 유일한 쾌거이며,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운영 등 공직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부안군이 오는 4월 18일 부안예술회관에서 가족 뮤지컬 ‘돼지책’을 무료로 공연한다. 앤서니브라운 원작의 이 작품은 엄마와 아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주의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본격 시행하며 에너지 절약에 나선다. 이는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평일 운행이 제한되며, 장애인 차량 등 일부는 제외된다. 군산시는 청사 출입 통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이용 및 카풀을 장려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진안군 다함께돌봄센터가 맞벌이 가정을 위한 '틈새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만 6세부터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일시돌봄, 긴급돌봄 체계를 구축했으며, 학기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균형 잡힌 급·간식 제공, 신체활동, 독서지도,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책놀이'와 '창의과학' 프로그램이 아동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접근성이 뛰어난 점도 학부모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진안군보건소가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주민들의 암 예방 인식 제고와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암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암 예방 10대 수칙 안내 및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에 중점을 두었으며,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진안군이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대비해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및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로 진행되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진안군이 2026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될 '2026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2차 총회를 열어 행사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승인하고, 인구소멸지역에서 생활인구 및 체류인구 확대를 위한 축제의 역할과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진안홍삼 중심의 차별화된 콘텐츠 강화,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자연과 건강을 결합한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진안군이 2026년도 용담호 광역상수원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42명의 지킴이와 함께 9월까지 약 6개월간 용담호 유역의 수질 보호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00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 참여형 수질 관리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용담호 수질 개선에 기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