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수도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외 유수 영상 제작 기업인 웨스트월드, 쿠뮤필름스튜디오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시는 웨스트월드 전주 지사 설립, 쿠뮤필름스튜디오 투자 확정, 콘텐츠 기업 투자 활성화 등을 추진하며 영화영상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2026년, '모두가 누리는 활기찬 복지, 친환경 기반의 지속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복지·환경 분야 7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주민 체감 복지 강화 △노인복지 확대 △장애인 맞춤형 복지 △여성·아동 존중 및 가족 행복 증진 △탄소중립도시 조성 및 신재생에너지 대응 △생태 중심 교육 및 환경·위생 관리 △전주동물원 힐링 명소 재도약 등이다. 특히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강화, 여성친화도시 조성,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 생태관광 활성화, 전주동물원 개선 등을 추진한다.

군산시가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성 및 군산항 해상풍력 지원항만 반영을 위해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군산시는 지리적 이점, 산업 기반, 항만 환경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장수군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10개 특화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405명을 지원할 계획이며,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장수군 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첫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복떡국 온정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떡, 소고기, 김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장수군이 2026년 산불방지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과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신속한 정보 공유, 통합 지휘체계 구축, 예방 중심 대응 전략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장수군은 이미 산불방지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수군이 2026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 결과를 점검하며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 및 가족에게 건강, 복지,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는 4대 영역 17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신규 대상자 발굴 및 지역 자원 연계에 집중하여 아동 성장 격차 해소와 가족 기능 회복을 도모할 계획이다.

국가무형문화재 위도띠뱃놀이 보존회가 주관한 2026년 위도띠뱃놀이 공개행사가 부안군 위도면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풍어와 주민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풍습을 재현하며 지역 어업 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 관광객, 군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3주간 설 명절 청소 종합대책을 추진했다. 이 기간 동안 생활폐기물, 재활용품, 방치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처리했으며, 명절 휴일에도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군청 및 읍면 합동 대청소와 함께 권익현 부안군수가 직접 생활폐기물 수거에 동참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을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품 수거 확대, 민·관 협력 자율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우수 읍면, 마을에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안군 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생일을 맞은 독거노인을 위한 'Happyday, Birthday'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2월에는 2명의 어르신에게 생일 축하와 함께 떡케이크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순창군이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정보공개 분야의 뛰어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순창군은 96.55점을 받아 기초 '군' 단위 평균을 크게 상회했으며, 국민의 요구가 높은 정보를 사전에 공표하고 청구를 신속하게 처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순창 쉴랜드에서 처음 선보인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 감각 발달과 가족 간 소통 증진을 목표로 하며, 아이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며 오감을 발달시키고 올바른 식습관과 위생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쉴랜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여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