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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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설 명절 청소 종합대책 추진
AI 요약부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 관광객, 군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3주간 설 명절 청소 종합대책을 추진했다. 이 기간 동안 생활폐기물, 재활용품, 방치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처리했으며, 명절 휴일에도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군청 및 읍면 합동 대청소와 함께 권익현 부안군수가 직접 생활폐기물 수거에 동참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을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품 수거 확대, 민·관 협력 자율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우수 읍면, 마을에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귀성객과 관광객, 군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일까지 오는 20일까지 3주간 설 명절 청소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 기간 동안 각종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방치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처리하고 명절 휴일에도 운전원·환경관리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주요 시가지의 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를 신속 수거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지난 11일에는 군청 관과소, 읍면 합동으로 설 명절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에는 권익현 부안군수가 부안상설시장 등 석정로 일원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직접 생활폐기물 수거에 나서며 가로 청소 업무에 동참했다.
한편 군은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 추진을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품 수거 확대 등 민·관의 참여·연대에 기반한 자율적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우수 읍면, 마을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할 방침이다.
군은 이 기간 동안 각종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방치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처리하고 명절 휴일에도 운전원·환경관리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주요 시가지의 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를 신속 수거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지난 11일에는 군청 관과소, 읍면 합동으로 설 명절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에는 권익현 부안군수가 부안상설시장 등 석정로 일원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직접 생활폐기물 수거에 나서며 가로 청소 업무에 동참했다.
한편 군은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 추진을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품 수거 확대 등 민·관의 참여·연대에 기반한 자율적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우수 읍면, 마을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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