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가 시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사회안전망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5년 복지대상자 권리보장을 강화하고, 2026년 기준중위소득 인상으로 복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수급권자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위기가구 지원, 자활사업 통한 자립 지원,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확대 등 '남원형 복지' 실현을 통해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남원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남원시는 2025년 제2회 민생경제돌봄협의체 자문회의를 개최하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 부담 완화 방안에 집중했으며, 30억 원 규모 금융지원 특례보증, 상가 환경개선, 카드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추진 계획을 밝혔다. 남원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높은 정책을 개발하여 지역경제 회복과 지속 가능한 민생경제 지원 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남원시가 2026년 남원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2026 남원 트래블 파트너스 데이–여행인의 밤'을 개최하고 여행사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광 정책 공유, 공동 개발 협력 강화, 함파우아트밸리 조성사업 계획 발표 등이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들은 남원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며 상품 기획 방향을 구체화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여행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체류형·테마형 관광상품 개발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제방정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원시는 하상 퇴적 토사 및 지장수목 제거, 둑마루 정비, 불법행위 근절 등 효율적인 하천 유지관리와 사전 재해 예방 노력을 인정받았다.

진안군가족센터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온데이' 행사에 40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가족센터의 기능과 서비스를 알리고 가족 간 소통 및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캐롤 공연으로 즐거운 연말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진안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년 귀농산촌 청년캠프 '청년다방(多訪)'이 7주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에서 온 6명의 청년들은 생태숲 탐방, 마을 투어, 지역 축제 참여 등을 통해 진안을 이해하고, 다양한 정착 사례를 접하며 지역 청년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직접 제과제빵, 케이터링, 커피 제조 교육을 받고 '청년다방'을 기획·운영하며 도시민과 지역 주민을 초대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농촌의 일상과 청년들의 삶을 이해하고 농업 외 다양한 귀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2025년 식품안전관리 분야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 제로를 기록하며, 식품위생업소 관리, 식중독 예방 활동, 어린이 식품안전 환경 조성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진안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평가에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으로부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진안군은 지역 고유 자원과 생활문화를 기반으로 한 체류형 힐링관광 기반 구축, 주민주도형 관광협의회 운영, 관광지 접근성 향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이 전북자치도 14개 시·군 대상 2025년 숲 가꾸기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진안군은 계획된 사업량보다 많은 1,840ha의 숲 가꾸기 사업을 완료했으며,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산림 공익 기능 증진, 임업 직불금 지급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절차 준수와 안전 관리 노력도 인정받았다.

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이 올해 4,000여 명 참여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주민참여 전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전북혁신도시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작가 초청 특강, 지역작가 글쓰기 프로그램 등이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은 운영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내년에도 수준 높은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가 2025년 마을강사 역량 강화 사례 공유회를 개최하여 학교마을 교육기관 프로그램 개발 및 강사 역량 강화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강사 전문성 향상과 기관 간 교류를 증진시켰다. 이번 공유회는 우수 사례 발표, 프로그램 시연, 마을강사 인증제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완주군은 이를 통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 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충남 아산시 송악면에서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송악마을공간 해유를 방문하여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돌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경천면 지역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