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이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 고창군은 '고창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확대와 최대 20% 특별할인 정책 시행으로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산시가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관광 분야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까지 정책 개선 및 보완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관광발전지수 상승세와 방문객 수 증가, 군산시간여행축제의 세계적 수상, 짬뽕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 등 다양한 성과를 바탕으로 월명산, 해양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추진 중인 ‘군산 산북동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박물관(가칭) 건립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국가지정자연유산인 산북동 화석 산지와 연계하여 전시, 교육, 체험 기능을 강화하며, 2030년 개관을 목표로 약 39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박물관 건립을 통해 지역 교육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주시는 19일 올해 자활사업 참여자 500여 명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2025년 자활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수 참여자와 종사자 시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으며, 전주지역자활센터와 덕진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와 전북광역자활센터로부터 우수 지역자활센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두 센터는 통합돌봄 지원, 아침 결식 개선, 영유아 천기저귀 지원, 다회용기 세척, 공영자전거 운영, 다회용컵 대여 및 세척, 국산 농산물 안전 먹거리 제공 등 다양한 환경 친화적이고 공공기관과 연계된 자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며 저소득층의 자산 형성과 자립을 지원했다.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일상에서 누리는 신바람 복지'를 주제로 2025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에 기여한 유공 위원 20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동 협의체 연합회는 '함께라면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우은빈 작가의 특강을 통해 위원들에게 위로와 에너지를 전달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글로벌 도시 도약을 위해 '전주시 글로벌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국제교류협력 추진 방향과 '전주시 국제교류협력 기본계획' 수립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글로벌 네트워킹, 공공외교, 국제기구 활동, 청년·시민 글로벌 역량 강화 등 전략을 공유했으며, 윤동욱 부시장은 2026년이 전주시의 글로벌 도시 기반 확고화와 문화·경제 세계화를 위한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주시는 2025 전주비빔밥축제의 성공적인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콘텐츠 다양화, 시민 참여 확대, 관광 연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축제 운영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전주시장상이 수여되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 1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하여 쓰레기 배출량을 80% 이상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청 및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이용객 만족도 또한 9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순창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한국전통 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전통 장류와 발효문화를 산업, 연구, 관광, 체험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모델로 확장하고, 발효테마파크, 유용미생물은행, 민간투자 연계 체류형 관광 확대, 기업 유치 및 고용 창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순창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전통산업 기반 융복합 지역개발 전략이 국가적으로 모범사례로 인정받았으며, 지방소멸 대응 및 지역 균형발전 정책에 부합하는 성공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높였다.

군산시가 20일 시청에서 '2025 블로그기자단과 시정소식지 리포터 해단식'을 개최하고, 지난 1년간 현장 곳곳을 누비며 시정 소식을 알린 기자단과 리포터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블로그기자단은 280여 건, 시정소식지 리포터는 6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시정 홍보와 시민 소통에 기여했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홍보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다.

장수군이 민원 처리 우수공무원을 선발하여 신속하고 적극적인 업무 처리로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민원후견인제와 민원처리 단축마일리지 분야에서 우수공무원을 선정했으며, 군민 불편 최소화와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수군은 '똑똑 알림톡 서비스'와 민원처리 단축마일리지제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수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과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장수군 똑똑 알림톡 서비스', 우수 사례는 '계약전력 변경을 통한 요금 절감 및 탄소중립 시행', 장려 사례는 '저탄소 한우 산업지구 조성'이다. 이번 선정은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며,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불이익 방지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