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안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 및 안천면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 버스 정류장, 체육시설 등에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15년째 설과 추석에 익명으로 쌀을 기부해온 '진안읍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 설에도 쌀 60포(165만원 상당)를 진안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진안읍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북 체육 중·고등학교 역도 선수단 12명이 진안고원 역도 훈련장에서 9일간 동계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진안군은 생활인구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전지훈련팀 유치에 힘쓰고 있으며, 체육시설 대관료 무료, 지역 체류비 지원, 관광지 입장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 새해에는 태권도 및 역도 선수단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진안을 방문했으며, 설 연휴 후에도 추가적인 역도 선수단 전지훈련이 예정되어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지훈련 유치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진안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의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안군은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을 지역 대표 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주민 의견 수렴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관광 인프라 확충, 환경 보전, 편의시설 확보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전문가들은 기반 시설 조성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안했다. 진안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실행 계획을 마련하고 추가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진안고원 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전춘성 군수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진안군은 '전통시장 자율 장보기 주간'을 운영하고, 구내식당 휴무를 통해 지역 식당 이용을 장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전북 진안군, 국도 26호선(완주소양~진안부귀) 도로 선형개량사업 기재부 예타 대상 사업 선정. 굴곡 심한 보룡재 구간 사고 위험 개선 위해 양방향 선형개량 추진. 2017년 5차 계획 반영 실패 딛고, 6차 계획 최종 고시 위해 총력.

진안군 용담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면사무소 직원 30여 명은 설 연휴를 앞두고 도로변과 체련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용담면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진행된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쾌적한 명절맞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 동향면에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외유마을 김석기 씨는 9년째 삼계탕 50박스를 후원했고, 봉곡마을 김진구, 반경민 부부는 가래떡 30박스를 기부했다. 동향면은 기부 물품을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으며, "희망2025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등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을 맞이하고 있다.

진안군 동향면은 15일부터 23일까지 28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순회 좌담회를 진행하여 군정 시책 및 주요 사업 설명과 함께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진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 교통상황실 운영 및 공공기관 주차장 무료개방 등을 통해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상황 유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진안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한 '2025년 이웃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동아리활동 지원사업' 참가 동아리 모집. 10인 이상 구성된 동아리는 지역봉사, 문화예술, 취미생활 등 다양한 분야 신청 가능. 지역사회 공헌 활동 포함 동아리 우선 선정. 최대 200만원 지원.

진안고원김치보쌈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특화형축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 지역 농특산물과 진안 흑돼지를 활용한 김치와 보쌈을 주제로, 주민 참여와 농산물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축제 모델로 자리매김. 김장 체험, 공연, 직거래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 11월에 7회 축제를 개최 예정. 음식 부스 확대, 가족 단위 프로그램 강화, 편의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축제의 규모를 더욱 키워나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