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진안군지부는 진안군에 제휴카드 적립금 4,414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2006년부터 법인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보조금카드 사용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조성되고 있으며, 진안군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누적 적립금은 4억 1,690만원에 달한다.

전국 최초 평생학습도시 진안군이 2025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우수 강사 선발을 위해 면접평가를 도입했다. 군민들에게 질 높은 강의를 제공하기 위한 우수 강사 인증제의 일환으로, 강의 커리큘럼 및 교수법 피드백을 강화했다. 원어민 강사 채용, 신규 프로그램 개설, 지역 예술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확대 운영하며, 평생학습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진안군,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 접수…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소득 증대 목표

진안군은 20일 '2026년 국가예산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44건, 총사업비 2,560억원(국비 1,487억원) 규모의 국가예산 사업 확보에 나섰다. 용담호 에코토피아, 웅치전적 역사문화공원 조성 등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형 사업들이 논의되었으며, 상반기 중 사전절차 이행 완료 및 국·소장 책임제를 통해 효과적인 예산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진안군 월랑원광어린이집 아동과 교사, 푸드마켓 이용자 위한 후원금 105,000원 기부.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 아이들 나눔 교육 및 푸드마켓 견학 진행.

진안군 백운면은 2월 한 달간 33개 마을을 순회하며 마을좌담회를 개최, 주민 의견 수렴 및 소통 강화에 나섰다. 좌담회에서는 전년도 건의사항 처리 결과 공유, 올해 주요 면정사항 소개, 지역 발전 및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과 사업 안내 등이 이뤄졌다. 백운면은 정기적인 좌담회 외에도 의견 접수 시스템 도입, 민원 상담 창구 확대 운영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확보하고 군청 내 관련 부서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신속한 민원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8일 사업설명회를 열고 산림치유연계사업, 사회적농업사업,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 구축사업 등을 소개했다. 산림치유 특화골목 사업을 통해 구시장 활성화와 산림치유자원 제품 판매를 지원하고, 협동조합 마중물 지원사업으로 신규 협동조합의 콘텐츠 개발을 돕는다. 또한, 사회적경제 현황조사를 통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정책 반영을 강화하며, 2025년 '협동조합의 해'를 맞아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진안군장애인체육회는 19일 2025년도 사업계획 등을 논의하는 이사회를 개최했다. 전춘성 회장은 반다비 체육센터 완공을 통한 체육복지 향상과 9월 개최될 제22회 꿈드래장애인협회 한마음 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대했다.

진안군이 '2025 K-브랜드 어워즈'에서 K-도시 웰니스 관광도시 부문에 선정되어 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진안군은 청정환경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진안홍삼스파, 진안고원치유숲 등 치유관광 시설을 통해 국민 호감도를 높이며 웰니스 관광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진안군 마령면 사회단체들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마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은 농업인 실용 교육 참여 어르신들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호떡과 어묵탕을 제공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전주에서 50년간 미용실을 운영하다 진안으로 귀촌한 박정순 씨가 마령면 솔안마을회관에서 2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이발 봉사를 진행했다. 박 씨는 2년 전 귀촌 이후 장수, 진안, 전주 등을 오가며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안군일자리센터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전북 농식품 도농 상생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도시 유휴 인력을 농가에 연결하고 중식비, 간식비, 근로자 촉진 수당 등을 지원하며, 도시 근로자에게는 교통비를 지원한다. 센터는 읍·면 이장단 회의, 교육, 축제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이동 상담소를 운영하여 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