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은 18일 진안문화의 집에서 지역주민과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5년 진안 군관리계획(재정비) 수립(안)' 공청회를 개최하여 군의 장기 발전 구상과 개발 수요에 맞는 용지 확보, 용도지역 정비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향후 의회 의견 청취와 전북특별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진안군 마령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50여 명은 17일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마령중고등학교에서 출발하여 천변 주요 도로와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및 불법 투기된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고, 불법 소각 특별 단속 기간 홍보도 병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분기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약속했으며, 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 평가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약속했다.

진안군청소년수련관, 새 학기 맞이 '2025 하굣길 프로젝트' 성료. 250여 명 청소년 참여, 간식 제공 및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청소년 동아리 홍보, 유해환경 안내 캠페인, 314챌린지 등으로 청소년 건강한 성장 지원. 진안군 청소년 운영위원회 주도 기획으로 또래 친구에게 실질적 도움 제공.

진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7일 한국기술부사관고등학교에서 2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 공연을 진행했다. 개그, 영화, 만화 등 대중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공연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진안군 주영환 부군수는 14일 주요 현지 사업장 13곳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사업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등 건설공사장과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문제점에 대한 신속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특히 주민 생활 관련 사업은 안전성과 실효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강조하며,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협조를 당부했다. 진안군은 현장 점검에서 지적된 문제점을 토대로 사업 추진에 반영하여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진안군은 오는 4월 12일 용담면 체련공원에서 제1회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용담댐 건설로 고향을 떠난 수몰민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진 전시, 옛 시절 체험, 가족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전북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환자 대상 만성 콩팥병 검사비 지원…세계 콩팥의 날 맞아 조기 진단 및 예방 강화

전북 진안군, 지역 인물과 역사 알리기 위해 '용의길'과 '한승헌로' 2곳에 명예도로명 지정. 용담면 '용의길'은 용담댐의 용 형상을 모티브로 지역 발전의 희망을 상징하며, 안천면 '한승헌로'는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한승헌 변호사를 추모하고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정됨.

진안군청 역도선수단, 전국 실업역도선수권대회서 동메달 2개 획득. 김정민 선수(81kg급), 김요한 선수(67kg급) 용상 부문 동메달 획득. 전춘성 군수, 선수들 격려 및 지속적인 지원 약속.

진안군은 로컬푸드 신뢰도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공급 강화를 위해 소비자 모니터링단을 위촉하고 10월까지 직매장 운영, 품목 가격·품질·안전성 점검, 온라인 홍보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진안군, 심리상담 접근성 향상!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통해 군민 심리 지원 강화. 진안읍 '꽃마음 심리상담센터' 등록으로 편리한 상담 제공 및 용담면 '자연MOM치유농장'의 자연 친화적 치유 프로그램 병행.

진안군은 '2035년 진안 군관리계획(재정비)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18일 개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개발 수요에 맞는 용지 확보, 용도지역 정비, 기반시설 설치 계획 등을 통해 미래 발전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