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어르신 대상 '건강한 노후 준비' 교육 실시… 건강 수명, 장수 비결, 근감소증·치매 예방법 등 정보 제공 및 맞춤형 지원 확대 예정

진안군노인회, 어르신 건강 증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실시. 4월 2일부터 4일까지 전북권환경성질환치유센터에서 정천, 동향, 안천, 상전, 주천, 부귀, 용담면 거주 노인회원 대상으로 진행. 질병 예방 교육, 건강 측정, 홍삼족욕, 친환경 식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진안군은 치매 극복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는 치매 인식 개선 홍보, 치매극복 봉사단 참여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활동을 추진한다. 진안군은 이번 협약으로 총 14개의 치매극복선도단체와 협력하게 되었다.

진안군, 해외여행객 대상 홍역 감염병 주의 당부…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 강조

진안군은 5월 31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액을 줄이고 자주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고액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소상공인·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및 체납처분유예 등 회생 기회를 제공한다.

진안군, 모기 선제 방역으로 감염병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 나서

진안군은 생활인구 증대와 치유관광 활성화를 위해 민관 거버넌스 조직인 '진안군 생활인구·치유관광 위원회'를 출범하고, 5개년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위원회는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치유관광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치유관광 모델 구축을 통해 생태치유 관광도시를 실현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해 민관공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사업 등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1억 원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며, 진안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3월 26일 기준 17개 업체에 6억 7천5백만 원이 지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안군은 26일 진안읍 사통팔달센터에서 '2025 산림치유연계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공동체조직 육성사업 6개 팀과 치유 특화 골목 조성사업 특매장 5개 매장 등 총 11개 참여 단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하반기 개원 예정인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의 소득 창출과 일자리 확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은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반기 먹거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진안군 먹거리정책(푸드플랜) 현황 및 성과, 학교급식 지원사업 운영현황,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진안군 먹거리위원회는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진안군은 26일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및 중점사업 보고회를 개최하여 신규사업 46건을 포함한 총 84건의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홍삼한방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연장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월평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양명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등이 있으며, 국가 시행사업으로는 지덕권 산림약용식물 특화 산업화 단지 조성, 국도26호선 도로개량사업 등이 보고되었다. 진안군은 부서장 책임제를 실시하며 수시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는 백운면에서 ‘쓰레기 안 버리고, 안 묻고, 안 태우기’ 3NO 청결운동을 진행하여 폐비닐, 플라스틱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쓰레기 소각 금지 홍보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