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동향면이 2026년 주요 군정시책 홍보 및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순회 좌담회를 개최했다. 인구 늘리기 시책, 2026 진안방문의해, 전북도민체전 개최 효과 등을 알리고, 주민들의 도로·배수로 정비, 농업 기반시설 개선, 고령자 생활 불편 해소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동향면은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

진안군 치유골목 활성화 리빙랩 참여팀이 전남 목포시의 '괜찮아마을'과 '건맥1897' 협동조합을 방문하여 지역 재생 및 주민 주도형 협동조합 운영 사례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진안군만의 치유자원을 활용한 실질적인 치유 서비스 개발과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 가능한 치유도시 모델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이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행정을 추진했다. 스마트 승강장과 한파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특히 교통약자와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안군 용담면이 19일부터 감동마을을 시작으로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마을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는 면장 및 직원들이 직접 마을을 방문하여 군정 시책, 면 주요 사업,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시책 등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용담면은 이를 통해 사업 신속 처리 및 지역 숙원 사업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진안군이 동계 전지훈련 중인 전북 태권도 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생활인구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5년 3개 종목 400명 유치에 이어 2026년 4개 종목 500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체육시설 무료 제공 및 체류비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2026년 청년창업농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접수를 30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청년 후계농으로 선발된 후 정책자금을 실행한 청년 농업인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거치기간 이자의 0.5%를 지원하며, 건강보험료, 영농경력, 영농규모 등을 고려하여 우선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진안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년 이상 거주하며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600만 원까지 점포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며, 간판 설치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안군이 2026년 겨울방학 행정인턴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대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행정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들은 한 달간 군청 및 유관기관에 배치되어 군정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진안군이 겨울철 한파로 인한 상수도 동파 사고에 대비해 3월까지 신속대응반을 운영하며, 상수도 시설 사전 점검, 취약 지역 집중 관리, 긴급 복구 및 임시 급수 지원, 주민 대상 동파 예방 요령 홍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진안군이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필리핀과 라오스 현지를 직접 방문하여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 이번 면접은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목표로 하며, 공공형 계절근로자 80명과 농가형 계절근로자 907명을 선발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면접에서는 색맹 여부, 기초 체력, 신체 능력, 한국어 실력 등 영농 현장에 필요한 요소를 심층 평가했다. 진안군은 지속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를 확대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영농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진안군 대표 봄 축제인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작은마을축제'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축제는 고로쇠 수액 채취 및 시음, 숲길 걷기, 고추장 만들기 등 자연 속 웰니스 프로그램과 전통 공연,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문화와 특산물을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축제는 '맑은 산속, 건강 한모금'이라는 슬로건 아래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운일암반일암 삼거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진안군이 국회를 방문해 양수발전소 유치와 국도 26호선 개량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양수발전소는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도 개량 사업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시급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