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은 숲 생태 건강성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33억 4,400만원을 투입, 1,803ha 규모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상반기 사업을 완료했고, 하반기에는 조림지가꾸기, 공익림가꾸기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진안군, 2026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세종시 방문해 중앙부처에 핵심사업 건의

진안군 용담면은 20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가를 위해 사과 농장 적과 작업 등 농번기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농축산유통과 및 용담면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10,000㎡ 규모의 사과 농장에서 적과 작업을 도왔다. 용담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 돕기를 통해 농가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진안군 성수면 직원들이 고령 농가의 고추 재배 일손을 도왔다. 허리 수술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고추 지주목 세우기를 지원했으며, 면 직원뿐 아니라 민원봉사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직원들도 참여했다.

진안군 부귀면 중궁마을과 백운면 두원마을에서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어르신 20쌍을 위한 리마인드 웨딩 촬영 행사 ‘내 생애 가장 예쁜 날’이 진행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 진안군마을만들기협의회가 시행한 이 행사는 '2025 농촌재능나눔 일반단체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젊은 시절의 추억을 선사하고 마을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했다.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5월 23일 '진안군 통합돌봄, 무엇을 준비할까'를 주제로 통합돌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사회적경제로 세상과 소통하다(경세통)'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로, 지난 교육을 바탕으로 진안군 통합돌봄의 방향을 주민들과 모색하는 자리다. 토론회에서는 통합돌봄지원협의체 구성 및 운영 방안, 진안군 맞춤형 돌봄 서비스 발굴, 주민 참여 및 홍보를 통한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추진 등을 논의하며, 결과는 통합돌봄 조례 제정 및 제도화에 반영될 예정이다.

진안군, 대한적십자사에 2025년 인도주의 활동 위한 특별회비 전달. 전춘성 군수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정신 실천에 대한 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진안군은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탁하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진안군, 사과 부란병 확산 방지 위한 현장 점검 및 방제 대응 논의… 폐원 과수원 방치로 병해 확산, 긴급 방제약제 공급 및 폐원 유도 예정

진안군, 스마트 축산 도입 위해 무인자동급이시스템 벤치마킹 실시.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 지원 위해 익산 한우농가 및 개발업체 방문. 컴퓨터 비전 기술 활용한 개체별 사료 자동 급여 시스템으로 인건비 절감, 사료 효율 증대 기대. 진안군, 지역 여건에 맞는 시스템 도입 모델 구체화 및 ICT 기반 스마트 축산 기술 도입 추진 예정.

진안군은 필리핀 마갈레스시와 MOU를 체결하여 상반기 공공형 계절근로자 33명과 농가형 근로자 23명 등 총 56명을 도입 완료했다. 필리핀 마갈레스시 자네사 시장 당선자는 근로자들과 함께 입국하여 숙소와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진안군의 선진 농업 현장을 견학할 계획을 밝혔다. 입국한 근로자들은 마약 검사, 범죄예방 교육 등을 받고 농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진안군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고 내국인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에도 힘쓸 계획이다.

진안군, '2025 농어촌 삶의 질 지수' 평가 전국 3위 달성! 문화·공동체 분야 1위, 환경·안전 분야 2위 등 전 영역 고른 성장 돋보여

전북 진안군에서 '2025년 제1회 발효·치유음식 세미나'가 개최되어 발효식품 및 치유식단 전문가 70여 명이 참여, 발효음식의 가치와 효능에 대한 강연과 다양한 발효 치유 음식 시식이 진행되었다. 주최측은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