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은 귀농·귀촌한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영농정착 기술교육'을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8회(4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귀농·귀촌인과 청년농업인 30여 명이며,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및 관내·외 선도농가 등에서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사례 소개, 선도농장 견학, 농기계 실습, 치유농장 체험, 토양관리, 법률 상식 및 귀농정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하여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영농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진안군은 ‘진안고원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90여 명의 주민, 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계획(안) 설명, 목재 관련 특강,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었다. 일부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대다수 주민들은 마이산에 이은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기대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전춘성 군수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진안다운 친환경 전망대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 공공용지로 사용되는 사유지 분할 측량비 지원…재산권 행사 및 분쟁 예방 기대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는 9일 헌옷 모으기 행사를 진행하여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 재활용을 도모했다. 수익금은 장학금 전달 및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되며, 온실가스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진안군 성수면, 제70회 현충일 추모행사 엄숙히 거행... 지역 주민 자발적 참여로 뜻깊은 시간 가져

진안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장과 간담회 개최... 보훈 가족 예우 강화 및 권익 증진 방안 논의

진안군, '2025 진안홍삼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성황리에 개최. 6월 6일부터 8일까지 진안공설운동장 등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90개 팀, 4,000여 명의 선수단과 가족들이 참가해 유소년 축구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U-7부터 U-12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진안군의 우수한 경기장 시설과 지역 특산품 판매 등은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진안군 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0세 이상 고령 어르신 5가구를 대상으로 화장실 안전바 설치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어르신들의 낙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화장실 출입구와 변기 주변에 안전바를 설치하고 사용 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이외에도 해충퇴치사업, 취약계층 이불지원, 어르신 내복지원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안군,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및 고위험군 예방접종 연장 운영

진안군은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기존 '청원조회'를 '직원 만남의 날'로 변경하고, 첫 행사를 5일 진안군청 강당에서 개최했다. 전춘성 군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적극적인 군정 추진을 당부했으며, 금융결제원 김광휘 본부장의 '공직과 행복한 생활' 특강이 진행되었다.

진안군은 5월부터 10월까지 약 2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상수도관 30km 구간에 대한 세척 작업을 진행한다. 정수장 및 급수관 노후화가 심한 삼락 급수구역과 마이산배수지 일대를 중심으로 야간 시간대에 작업이 이루어지며, 수질 개선 및 관로 수명 연장 효과가 기대된다. 진안군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할 계획이며,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통해 주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진안군 상하수도과는 직접 관로 작업에 참여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약 27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수상받았다.

진안군 드림스타트, 졸업 예정 아동 대상 제주도 졸업여행 실시…다양한 체험활동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자아존중감 향상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