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은 7월 11일 산약초타운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대상 ‘소통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리더의 역할을 되짚어보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강사는 소통의 중요성과 리더의 변화를 강조했고, 참석자들은 교육이 직원들과의 소통 방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소통문화 정착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진안군, '제3회 웅치전투 기념 전국 남녀 궁도대회' 성황리에 개최. 전국 궁도 동호인 1,400명 참가, 단체전 및 개인전(장년부, 노년부, 여자부, 실업부) 진행. 경주 호림정 단체전 우승, 개인전 각 부문별 우승자 배출.

진안군은 고추 산업의 안정적인 생산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가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생산, 가공, 유통 등 산업 전반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진안군은 7월 13일 마이산 남부에서 '2025 바람굿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라좌도 진안중평굿보존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전통 굿, 기놀이, 개인 놀이, 딸기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희자와 관객이 함께하는 대동한마당은 공동체 정신을 되살리는 축제의 절정을 보여줬다. 진안중평굿은 2020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진안중평농악'으로 등재됐으며, 2025년 거리극 축제 '노상놀이야' 공모 선정으로 마이산 남부에서 정기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진안군,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0억 6천만 원 부과... 전년 대비 2천만 원 증가, 부동산 가격 상승 영향

전북 진안군이 '2026~2027 진안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7월부터 읍·면 이장회의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며 사업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진안방문의 해'는 관광객 유치와 지역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관광 수용태세 정비, 콘텐츠 강화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마케팅과 관광 인프라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진안군은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운일암반일암 구름아래 물놀이터’를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시범 운영 후, 26일 정식 개장한다. 바닥분수, 인공폭포, 그늘 쉼터 등을 갖춘 어린이 전용 물놀이 공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안전요원 배치, 정기적인 용수 교체 및 수질검사 등 안전과 청결에도 만전을 기한다. 정식 개장일인 7월 26일~27일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8월에 정식 개장하는 ‘구르미 캠핑장’과 함께 운일암반일암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기대된다.

진안군은 지난 10일 진안군 공설 게이트볼장에서 2025년 진안, 무주, 장수 친선 게이트볼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장수군이 1위, 무주군 2위, 진안군 3위를 차지했으며, 170여 명의 참가자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참가자들을 환영하며 폭염 속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진안군, '2025년 진안군 생활체육 족구대회' 성료... 진안군체육회 우승

진안군 직영 쇼핑몰 '진안고원몰'에서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 전 품목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먹거리 수요 증가에 따라 지역 농가 판로 확대 및 매출 증진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진안군, 고온기 상추 안정 생산 위한 '2025 고랭지 비가림 엽채류 안정생산 기술 시범사업' 추진. 5천만 원 투입, 10여 농가 대상으로 고온 경감 종합기술(환풍기, 차광막, 포그냉방, 고온 내성 품종) 보급 예정. 차열망 설치 시 평균 3.1℃, 최고 4.9℃ 온도 감소 효과 기대.

진안군,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위한 '진안고원 행복주택' 기공식 개최. 총 30세대(신혼부부 15세대, 청년 15세대) 규모의 매입형 공공임대주택으로, 2026년 2월 준공 예정. 젊은 세대 정착 기반 마련 및 인구 감소·지역경제 침체 대응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