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성수면, 집중호우 피해 가수마을 복구 위해 행정·봉사단·주민 140명 합동 복구활동 실시. 침수 가구 청소, 가재도구 정리, 쓰레기 수거 등 실질적 지원. 행정은 장비·간식 지원, 보건소 방역, 자원봉사센터 세탁 지원. 정순석 면장, 신속한 대응과 주민 불편 최소화 약속.

진안군은 19일 문예체육회관에서 제15회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기념식, 유공자 표창,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정착에 기여한 다문화가족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치어리딩 공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이해와 가족 간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다.

진안군은 청년농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해 ‘2025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진안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신기술 융합, ICT 활용, 벤처 창업, 가공 관광 등 4개 부문에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가 신청은 8월 1일까지이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본선 경진대회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2026년 ‘젊은농업인 인재양성 시범영농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진안군, 한국수자원공사와 358억 규모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추진 간담회 개최.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되는 사업으로, 노후 시설 정비, 유수율 향상, 안정적 광역상수도 공급 기반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목표.

진안군, 8월 2일부터 3일까지 동향면 체련공원에서 제15회 진안고원 수박축제 개최. 고품질 진안 수박 홍보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가족 참여 행사 운영 예정. 수박왕 시상, 수박 빨리 먹기, 수박 퀴즈, 노래자랑, 체육경기, 예술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수박 및 지역 특산물 할인 판매, 먹거리 코너, 물놀이장 등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진안군 백운면의 ‘백운공동체 사회복지 협력망’ 회원들이 전남 곡성군 죽곡면을 방문하여 농촌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돌봄 서비스 통합 운영에 대한 선진 사례를 견학했다. 죽곡면은 폐교 위기의 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한 주민 주도 교육 활동을 시작으로 교육, 문화, 돌봄이 통합된 마을 공동체를 구축했으며, ‘사회적 농업’을 기반으로 지역 서비스 공동체 모델을 확립했다. 백운면 협력망은 죽곡면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동체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이 전남 보성에서 열린 '2025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요한 선수는 남자 67kg급 용상 부문 1위, 종합 2위를 차지했고, 최지호 선수는 남자 81kg급 인상 부문 2위에 올랐다. 진안군은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진안군, 벼멸구 확산 방지를 위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진안군 백운면의 돌봄 과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백운공동체 사회복지 협력망’ 회원들이 전남 곡성군 죽곡면을 방문하여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죽곡면은 폐교 위기의 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한 주민 주도 교육 활동을 시작으로 교육·문화·돌봄이 통합된 마을공동체를 구축해왔으며, ‘사회적 농업’ 기반 지역서비스 공동체 모델을 확립했다. 백운면 협력망은 죽곡면의 성공 사례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었다.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이 전남 보성에서 열린 '2025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요한 선수는 남자 67kg급 용상 부문 1위, 종합 2위를 차지했고, 최지호 선수는 남자 81kg급 인상 부문 2위에 올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선수단을 격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진안군, 벼멸구 확산 방지를 위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착수 진안군은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벼멸구 발생 우려에 따라 관내 벼 재배지 1,104ha를 대상으로 1차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지난해 벼멸구로 큰 피해를 입었던 만큼, 발생 초기 방제를 통해 확산을 차단하고 조기 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벼멸구 전용 약제를 추가 선정하고, 기존 2회에서 3회로 방제 횟수를 늘려 병해충 밀도를 낮추고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방제 비용은 군 50%, 지역농협 20%, 농업인 30% 부담으로 농가 부담을 줄이고 방제 참여율을 높인다.

진안군 백운면은 7월 정례 이장 회의 및 화합행사를 개최하여 군정 주요 시책 공유, 재난 대비 협력 강화, 마을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고 행정과 이장단 간 소통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