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진안군,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전국 46개 군 단위 평생학습도시 중 ‘우수학습도시’로 선정. 2001년 전국 최초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다양한 계층 의견 수렴,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 운영, 부서 간 협업, 학습 공간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학습도시로 선정됨.

진안군, 2025년 군민의 장 후보자 추천 접수 시작. 대장, 문화장, 공익장 등 7개 부문에서 군 발전에 기여한 주민을 선발하며, 8월 29일까지 접수 후 9월 중 심사를 거쳐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 예정.

진안군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5 진안홍삼축제'를 앞두고 먹거리 부스 참여 영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식중독 예방수칙, 식품 위생 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등을 포함하며, 축제 기간 동안 위생물품 지원 및 위생 점검을 강화하여 안전한 축제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진안군 가위박물관, 특별전시 『행복배달 왔어요』 전시 기간 8월 17일까지 연장 운영. 여름 휴가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송지호 작가의 토끼 그림 전시 및 8월 7일부터 17일까지 「행복상자 만들기」 무료 체험 진행.

진안군, 폭염 대비 상하수도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실시. 근로자 안전 최우선으로 폭염 대응 조치 및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관리 당부.

진안군의 대표 계곡 관광지인 운일암반일암이 폭염 속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7월 한 달간 3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주말에는 5천 명 이상의 인파가 몰렸다. 과거 불법 평상 설치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어린이 물놀이터, 구름다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조성하여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캠핑 시설과 볼더링 명소로도 알려져 가족 단위 방문객과 볼더링 동호인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진안군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마이산 북부에서 열리는 '2025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스 운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부스 운영 수칙, 안전·위생 관리, 방문객 응대 방법, 홍삼의 특성과 효능, 바가지요금 근절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축제에서는 홍삼 판매, 농산물 판매, 먹거리 판매, 문화 체험,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안홍삼BINGO!>, <333人 홍삼깍두기 담그기>, <홍삼 랜덤 플레이댄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 <투르드 진안고원> 등 연계행사, <홍삼바비큐>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진안군은 8월 4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진안시장 임시주차장에서 진안고원 마이산 고추시장을 운영한다. 매 4일, 9일 장날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고품질 진안 건고추를 직거래로 구매할 수 있다. 진안 고추는 고원 재배로 색깔, 향, 껍질 두께가 우수하며, 전용 포장재 지원 및 판매자 정보 제공으로 신뢰도를 높였다.

진안군 4-H연합회, 전남 보성군에서 농촌문화탐방 교육 실시. 키위 농장 방문, 가공 체험, 다례체험,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 진행. 청소년들에게 농촌의 의미를 새롭게 일깨우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는 기회 제공.

진안군은 전 전주시장 김승수 작가를 초청해 『도시의 마음』을 주제로 전북시민대학 공통과정 강연을 개최했다. 김 작가는 전주시장 재임 시절, 낡은 산업단지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생시키고 도서관과 책 놀이터를 조성하며 전주를 문화도시로 탈바꿈시킨 사례를 소개하며, 공공 공간은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임을 강조했다.

진안군, 내수면 어업 피해 예방 위해 '민물가마우지 포획단' 운영

진안군, 베트남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 체결 추진… 인력 수급 안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