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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4-H연합회는 2024년부터 드론 방제단을 운영하여 농업 생산성 향상과 청년 농업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드론 방제를 통해 병해충 방제, 분얼 시비, 사료작물 파종 등 다양한 농작업을 지원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청년 농업인의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등 드론 방제단의 활동은 농업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진안군 성수면은 2025년 성수면민의 장 수상자 3인(단체, 개인)을 선정했다. 공익장은 새마을지회성수면부녀회, 애향장은 이병택 씨, 효열장은 양시영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지역 발전, 화합, 이웃사랑 실천, 애향심, 효심 등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시상식은 10월 3일 성수면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진안군, 9월 23일~24일 국회 입법박람회 참가…지방소멸 대응 및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 홍보

진안군, 9월 23일부터 7,274명에게 32억원 규모의 2025년 농민 공익수당 지급 시작. 지급 방식이 가구 단위에서 농업인 단위로 개편, 지원 대상 조건 완화로 수혜 대상 확대. 1인 경영체 60만원, 2인 이상 경영체 1인당 30만원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

진안군,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앞두고 관광객 수용태세 교육 실시. 요식업, 숙박업 종사자 대상 소방안전, 식품위생, 친절 서비스 등 교육 진행.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 및 스마트관광 가맹점 등록 독려.

진안군, 2025 진안홍삼축제에서 홍삼·수삼·농특산물 구매 시 결제 금액 일부를 ‘진안고원행복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 운영.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만원까지 상품권 지급,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진안군, 연장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1단계) 위한 140억 원 국가예산 확보. 2026년 첫해 사업비 3억 원으로 실시설계 용역 시작, 2027년부터 본격 착수 예정. 지역 산업 기반 강화 및 섬진강 유역 수질 관리 기대.

진안군은 진안군의료원과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2025년 9월부터 3년간 센터 운영을 맡게 되었다. 진안군의료원은 기존에도 센터를 운영해왔으며, 민간위탁 적격자심사를 통해 재위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협약은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및 치유 서비스 전문 제공을 위한 것으로, 진안고원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이 기대된다.

진안군, 도농교류 및 마을 자원 활용한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 개최. 19일 마령면 신덕마을에서는 특산물 체험 및 직거래 장터, 도농 교류 프로그램, 공연 등이 진행되며, 23일 동향면 새울마을에서는 오미자를 소재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를 통해 도농 간 소통 확대 및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 모델 제시, 마을 공동체 결속을 다질 계획이다.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한 전문 컨설팅을 진행하고, 결과보고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컨설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기존 체험 프로그램을 교과 연계형으로 재구성하여 진안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센터는 관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자원 조사 및 인터뷰를 통해 교과연계형 체험 프로그램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체험마을 위원장과 사무장이 참여하여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과 연계 가능한 역량을 확보했다. 결과보고회에는 진안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지역 기반 배움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진안군은 지난 17일 관내 여성농업인 10명을 대상으로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 무료 강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들깨시래기 된장국, 새싹비빔밥, 두부김치, 고추장 만들기 등을 직접 실습하고 시식하며 전통음식의 가치를 체험했다. 진안군은 12월에 2차 강좌를 열어 전통 식문화 계승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진안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 품목을 '캔디류'까지 확대하여 총 7개 유형으로 늘어났다. 이로써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