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은 25일 3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대응하여 진안군민의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춘성 군수는 용담댐 건설로 인한 진안군의 희생을 언급하며 시범사업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2025 진안홍삼축제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안 마이산 일원에서 '새로운 설레임'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됩니다. 홍삼을 테마로 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제9회 진안고원 힐링 트로트페스티벌', '투르 드 진안고원' 등 연계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안군은 2025 진안홍삼축제 사전 홍보를 위해 한국사진기자협회 전북지부 회원들을 초청해 ‘포토데이’를 개최했다. 축제 마스코트 ‘빠망이’와 홍삼 명인 송인생 씨, 어린이들이 함께 전통 홍삼 제조 과정을 시연하며 사진 촬영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축제의 정체성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 유입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 농림축산식품부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22억원 국비 확보. 스마트팜 단지 내 지열 냉난방 시설 구축으로 생산비 절감 및 탄소 배출 감소 기대. 청년농업인 유입 및 소득 기반 제공으로 지역 농업 활성화 도모.

전춘성 진안군수는 24일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하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박성우 농촌정책국장을 만나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진안군 선정을 건의했다. 전 군수는 용담댐 건설로 인한 인구 감소 문제와 최근 인구 증가 추세를 언급하며 시범사업 유치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및 기본소득 효과 입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후 국회 '2025 입법박람회'에 참여하여 진안군의 우수 정책을 발표하고 사업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진안군, 국회 기본사회 실현 지방정부 정책 발표회에서 '기본주거' 정책 발표…생애주기별 주거정책으로 기본사회 실현 및 공동체 형성 기반 마련 강조

2025 진안홍삼축제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안 마이산 일원에서 '새로운 설레임'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됩니다. 홍삼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진안고원 힐링 트로트페스티벌', '투르 드 진안고원' 등 연계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안군,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대상 홍삼축제 등 지역 축제 한시적 가맹점 운영.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홍삼축제장에서 농산물 구매 및 문화체험 가능. 11월 김치보쌈축제에서도 혜택 제공 예정.

전북 태권도 대표 선수단 68명, 제106회 전국체전 대비 진안군서 전지훈련 실시. 8일간 진안 문예체육회관 등에서 훈련하며 경기력 향상 도모. 진안군,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전지훈련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춘성 진안군수는 23일 주천면 노인대학 어르신 41명을 대상으로 민선 8기 군정 방향과 노인복지 정책을 소개하는 특강을 진행했다. 전 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노인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안군 찾아가는 노인대학은 8월부터 10월까지 주천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안군은 23일 전 직원 대상 하반기 공직자 반부패·청렴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다룬 교육은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진안군은 청렴 교육 확대, 청렴 골든벨 등 청렴도 향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진안군,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 개최.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이동 상담, 자동차 및 가전제품 무상점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어르신 대상 장수사진 촬영, 건강진단, 의료기기 체험 등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