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에서 제4회 진안홍삼배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150명의 장애인 파크골프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체육 인구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기한이 30일 종료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기한 내 사용을 적극 당부했다. 총 75억 2천만 원 규모로 지급된 소비쿠폰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소비쿠폰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잔액 확인은 카드사 홈페이지, 모바일 앱, 고객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다.

진안군에서 개최된 '제14회 진안홍삼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전국 950명의 동호인 참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대와 등급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열띤 경쟁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안역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결과, 2017년 제도 도입 이후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역사 자료 수집·관리 및 내실 있는 운영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진안군은 앞으로도 박물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2026년 전북형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만 40~45세 청년농을 대상으로 최대 2년간 월 80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원하며, 영농기반 임차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초기 창업 부담을 줄여준다.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진안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올해 총 1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지역 농산물 유통의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진안점은 지역 농산물 유통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연중 공급체계 구축, 판매 품목 다양화, 관내 가공식품 활성화 등 3대 혁신 과제를 추진 중이다. 또한, 전주점은 신축 확장 이전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진안군이 2026년도 예산안을 올해 대비 2.5% 증가한 5,769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번 예산안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대상지 선정에 대비하고, 농업, 복지, 환경 분야에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1,374억 원, 사회복지 분야에 1,063억 원을 편성했으며, 2026년 전북도민체전 및 진안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

진안군이 재생에너지 활용 농촌기본소득 도입 기반 마련을 위한 '재생에너지 마을 자원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마을 단위 재생에너지 잠재력 파악, 주민 주도형 발전사업 경제성 검토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향후 외부 민간사업자 중심의 수익 구조를 지역 주민이 참여하고 이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농촌기본소득과 연계한 재생에너지 사업 모델을 설계할 계획이다.

진안군 청소년수련관이 노후 시설 개선 및 청소년 수요 맞춤 공간 재구성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1월 21일 재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재개관으로 청소년 전용 활동 공간, 최신 장비 댄스연습실, 멀티스포츠실, 북카페, 스터디룸 등이 마련되어 청소년들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재개관식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후 청소년들을 위한 '성년의날' 행사도 진행되었다. 진안군은 새롭게 단장한 수련관이 청소년들의 잠재력 발산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진안고원몰 입점 농가 및 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하반기 정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질적인 매출 향상을 목표로 현장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우체국쇼핑 입점 절차, 온라인 판매 전략, 실제 판매 경험 공유, 상품 등록 방법 등 핵심 내용을 다뤘다.

진안군이 관내 보훈단체의 숙원사업인 보훈회관 신축공사에 착공했다. 총사업비 39억원이 투입되는 보훈회관은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통합 사무실, 소회의실, 강당, 라운지 등을 갖추고 주차 공간도 확보된다.

진안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와 '스마트농업 육성 및 청년농 안정적 정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안고원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농 육성을 강화하며, 스마트팜 운영 교육, 청년농 생활 공간 조성 등 상호 협력을 통해 미래 농업 생태계 구축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