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마령면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악취 관리 강화 및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공유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군은 악취관리지역 지정, 야간 순찰반 운영 등 즉각적인 민원 대응에도 힘쓰고 있다.

진안군이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지역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진안 홍삼한방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센터 시설보강 등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행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진안군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실습 중심의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제 온실에서 재배 기술, 환경 관리, 병해충 대응 등 생산 전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진안군이 동절기 미세먼지와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계도 및 단속을 다음달 15일까지 실시한다. 논·밭, 산림 인접 지역, 공사장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단속반이 현장 점검을 강화하며, 위반 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상습·고의적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진안군이 올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5년 사업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필리핀 55명의 근로자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으며, 농가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근로자들은 한국어 및 문화 교육, 지역 관광 체험 기회를 제공받아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했다. 진안군은 내년 계절근로자 수를 80명으로 늘리고 조기 입국을 추진하여 농업 인력 수급 안정화에 힘쓸 예정이다.

진안군이 부귀면 딸기 및 샤인머스캣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농가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 기반으로 삼아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이 환경부 '2026년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300만 원을 포함한 총 1억 2,600만 원을 투입해 차열 페인트 도장사업 2개소와 고정식 쉼터 설치사업 1개소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차열 페인트 도색 및 고정식 쉼터를 설치하여 기후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

진안군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4분기 정기 회의를 열고 올해 복지 사업을 점검하며 내년도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위원들이 직접 담근 마늘장아찌와 누룽지를 취약계층 55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진안군 동향면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제2회 주민자치 어울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 참여형 축제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체험부스,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상과 지역자치 실현, 주민 화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진안군, 2025년 농촌자원 활용기술 시범사업 선정된 '도슭담다' 시제품 전시 및 시식회 개최. 지역 농산물 활용한 비빔장, 쌈장, 장아찌 3종 선보여. 군수, 군의원 등 50여 명 참석하여 상품화 방향 논의.

진안군이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추진한 '2025년 저소득층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며, 27가구의 노후 주택을 개선하여 에너지 절감과 주거 안전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은 단열 보강, 창호 교체, 지붕 보수 등을 포함하며, 가구당 최대 75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진안군이 11월 육림의 날을 맞아 진안읍 단양리 일원에서 설탕단풍나무 2,850본을 식재한 1.5ha 면적에 조림목 비료 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 선순환 체계와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진안군만의 특색있는 경관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