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2025년 식품안전관리 분야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 제로를 기록하며, 식품위생업소 관리, 식중독 예방 활동, 어린이 식품안전 환경 조성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진안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평가에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으로부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진안군은 지역 고유 자원과 생활문화를 기반으로 한 체류형 힐링관광 기반 구축, 주민주도형 관광협의회 운영, 관광지 접근성 향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이 전북자치도 14개 시·군 대상 2025년 숲 가꾸기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진안군은 계획된 사업량보다 많은 1,840ha의 숲 가꾸기 사업을 완료했으며,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산림 공익 기능 증진, 임업 직불금 지급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절차 준수와 안전 관리 노력도 인정받았다.

진안군마을축제조직위원회는 제18회 진안군마을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마을축제 성과 공유 및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쓰레기 3NO운동 홍보 공연과 2025년 사업 영상 시청, 마을별 축제 기획 및 운영 노하우 공유를 통해 내년 축제의 질적 향상과 마을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 진안군마을축제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며, 2026년 마을축제 참가 마을 신청은 이달 29일부터 3주간 진행된다.

진안군이 '고구마 국내육성 품종 생산단지 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재배 기계화와 우량 종묘 생산 기반을 마련하며 지역 고구마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농업기계 지원과 전용 육묘장 신규 조성으로 노동력 부담 완화 및 품질 향상을 기대하며, 특히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국산 품종 '호풍미' 보급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안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이달부터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신고 내용 일치 여부, 비산먼지 억제 조치 이행 여부, 세륜 시설 운영 상태 등이며, 위반 시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매사냥' 공개 시연회가 오는 13일 진안군 백운면 매사냥체험홍보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15주년을 기념하며, 매사냥의 유래와 전통 기술을 체험하고 시연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진안군은 매사냥 보존과 계승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진안로컬푸드가 매출 500억 원 달성을 기념하고 1,000억 원 시대를 향한 비전을 선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성과를 축하하고 미래 발전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춘성 진안군수와 지역 농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진안로컬푸드는 500억 달성 기념 퍼포먼스와 함께 1,000억 비전 슬로건을 공개했으며, 향후 지역 경제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500억 달성을 기념하여 전 품목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진안군이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의 개념, 공공기관의 인권 행정 역할, 조직 내 인권 감수성의 필요성 등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참석 직원들은 실천적 인권 행정의 방향을 공유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연중 교육 확대, 내부 인권 보호체계 강화 등을 통해 군정 전반에 인권이 고려되는 행정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진안군 귀농귀촌 정책위원회는 2025년 정책 추진 결과 보고 및 2026년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귀농귀촌인 유치 및 지원 강화를 통해 인구 감소 위기 극복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진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주관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A등급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지역 먹거리 정책의 지속성과 추진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진안군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군민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위한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4회 연속 재인증을 획득하며 2028년 11월 말까지 가족친화 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심사에서 공공기관 평균을 크게 웃도는 98.4점을 기록했으며, 남성 공무원 육아휴직 및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률, 다양한 복지 정책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