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임산물 가공 및 특산품 경쟁력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23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효과적인 마케팅 및 홍보를 통해 현지 임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간 라이브 커머스와 온라인 시장 참여를 해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열렸다. 더불어 SNS, 유튜브, 라이브 커머스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제품 홍보도 진행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한 효과적인 홍보가 진행될 계획이다. 진안군은 이번 박람회 참가로 진안군 임산물에 대한 인지도 향상 및 마케팅 효과 증가와 타 지역 및 식품, 관광업체와의 교류가 확대되고 판로 개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 참가는 임산물 산업의 홍보와 성장은 물론,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결집시키고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을 활용하여 영향력과 확산력을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농촌 지역의 당면 문제인 영농기, 파종기, 수확기 농촌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오는 5월 3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를 전담할 진안군 농촌일손지원센터 운영자를 모집한다. 진안군에 따르면 농촌일손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지난 2022년 12월 ‘진안군 농촌일손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올해 3월에는 진안군의회의 민간위탁동의안이 가결돼 운영자 모집 중에 있다. 진안군은 5월 중 선정심의회를 거쳐 운영자를 최종 모집하고,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진안군 농촌일손지원센터에서는 농촌일손 관리 및 지원, 도시민 농촌일자리 홍보 및 알선,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전반에 대해 수행하게 된다. 특히 사업 초기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련 업무를 실질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진안군은 금년에만 119농가에 39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도입될 예정이며, 4월 현재 결혼이민자 초청자 53명과 MOU체결 지자체 67명이 진안군에 도입돼 영농철 일손...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MOU 체결국 계절근로자 68명에 대한 사전 교육과 농가배치를 20일 실시했다. 진안군에 따르면 이번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지난 2월 현지에서 필리핀 퀴리노주, 카비테주 마갈레스시와 MOU를 체결하고 3월 현지 면접을 통해 선발된 68명의 필리핀 주민으로 관내 25개 농가와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배치됐다. 진안군은 고령화 농촌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농번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2년 필리핀, 베트남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등 15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한 바 있으며 2023년도에는 법무부로부터 농가형 119농가 395명, 공공형 50명을 배정받아 계절 근로자 적기 입국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에도 농가형 계절근로자 54명과 공공형 계절근로자 50여명이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며 관내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을 통해 200여명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을 갖고 있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군 관...

진안군(군수 전춘성)보건소는 5월부터 실시되는 재가 암환자 및 가족 행복나눔 프로젝트 ‘동행’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환자와 가족들의 정서교류와 유대감형성으로 심리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함께 행동하는 ‘동행’ 속에서 우울감·무력감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계획됐다. 프로그램은 스칸디아모스 원목액자만들기, 건강요리체험, 힐링족욕체험, 천연비누 만들기를 주제로 5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 2시에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관내 거주하는 암환자 및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당 선착순 20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진안군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신청하면 된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재가 암환자 및 가족분들이 이번 ‘동행’을 통해 서로 의지하며 미소와 활력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여름철 상습 침수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국가예산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진안군에 따르면 여름철 상습 침수지역인 동향면 대량지구 배수개선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도 실시설계 대상지구로 최종 선정됐다. 대량지구 배수개선사업은 2022년 기본조사, 2023년 실시설계, 2024년 본격 시작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0억 원 전액이 국가예산이다. 배수개선사업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로부터 농작물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진안군은 전라북도, 농어촌공사와 함께 상습침수 지역 해소를 위해 대량지구 배수개선사업 필요성을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진안군은 대량지구외에도 지난 2022년 국가예산 54억 원을 확보해 연장지구 배수개선사업 공사에 들어가 내년 완료할 계획이다. 2개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대량지구와 연장지구의 여름철 상습 침수피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은 내년에도 성수면 상기, 구신 배수개선 사업 ...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역먹거리계획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진안군은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농식품부와 ‘먹거리 계획 협약’을 맺고 향후 5년간 국비 30여억 원을 지원받아 진안형 지역먹거리계획 시행의 날개를 달게 됐다.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은 지역 먹거리계획의 효과적 실행 및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필요한 농림사업을 포괄해 지자체에 지원함으로써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하도록 제공되는 공모사업이다. 진안군은 지난 2022년 12월 ‘진안군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를 공포했으며, 올해 2월 ‘진안군 푸드플랜 종합계획’수립 및 공표를 시작으로 이번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사업 선정까지 진안형 먹거리사업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번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내역은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지원, 지역단위 먹거리위원회 활성화, 기획생산체계 구축 지원, 농산물 저온유통...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출산 가정에 ‘출산 축하 꾸러미’를 지급한다.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출산 축하꾸러미는 수유패드, 모유수유저장팩, 기저귀가방, 손목보호밴드 등으로 출산부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지원대상은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부로 출산 축하 꾸러미를 받고자 하는 산모는 보건소 모자보건실에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수령하면 된다. 송미경 진안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출산 분위기 확산과 안전한 출산을 위해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아이 낳기 좋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진안군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농촌인구와 농업인 수 감소로 지역소멸 위기에 처해있는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을단위 농업경영체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진안군은 마을단위 농업경영체 육성사업 추진 마을 협의체 2개소를 지난 3월 29일 선발했다. 이날 선정된 협의체는 주천면 어자 마을 협의체와 마령면 대신(대동,신덕) 마을 협의체다. 선정된 협의체는 전문 농업경영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안정을 도모하며, 약 1.5ha 부지에 스마트팜 시설하우스 구축 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5ha의 집적화된 부지에 재배작목 통일, 농자재 구매, 농기계 이용 등 농업경영을 공동 운영함으로써 경영비 절감과 인구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주천면 어자 마을 협의체는 무릉리 일원에서 특화품목인 샐러드 상추를, 마령면 대신(대동, 신덕) 마을 협의체는 덕천리 일원에서 딸기, 수박을 재배해 진안군 특화품목 발전에 나설 예정이다. 진안군은 이번 사업이 농가별 협업을 통한 통합 경영을 실현하고, ...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봄철 임산물 채취시기 도래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 등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진안군은 집중단속반을 편성하고 읍·면에 산림보호지원단 20명을 배치해 임산물 불법채취가 많이 발생되었던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 불법산지전용, 무단벌채행위 등이며,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 내 불을 피우거나, 입산 시 화기 소지 등도 단속대상이다. 임산물 불법채취 등 위법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의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적발 시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진안군은 지난해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 결과 37건(48명)을 적발하고 9건(12명)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국민의 인식이 많이 변하고는 있지만...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불법현수막과 지정게시대 현수막을 쓰레기 수거용 마대자루로 재생시키는 현수막 재활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진안군에 따르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차량 및 보행자 통행 안전에 위협을 끼치고 있는 불법 현수막과 기간이 지난 지정 게시대 현수막 등의 처리와 관련해 기존 방식인 단순 매립·소각 시 발생하는 오염물질과 처리비용을 줄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추진 예산은 행정안전부 옥외광고수익금을 지원받아 진행되며 사업주체로는 진안군과 전북진안자활센터가 나선다. 진안군은 폐현수막과 제작 비용을 제공하고, 자활센터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수막 재활용을 통한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에서 현수막을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용 마대자루로 제작해 가로청소와 읍·면 클린하우스에서 사용할 예정이다. 안계현 진안군 건설교통과장은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버...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오는 4월 3일부터 급등한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노인과 국가유공자들에게 난방비 지원금을 배부한다. 대상자들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받을 수 있다. 난방비 추가지원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진안군 취약계층 및 국가유공자 연료비 지원조례’에 근거한 조치다. 지원내용은 2022년 진안군 취약계층 및 국가유공자 연료비 지원사업 기존 대상자 중 홀몸노인과 국가유공자가 대상이며 11만 원 상당의 선불카드가 제공되며 지원 액수는 당초 9만 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돼 지급된다. 연료비 지원 선불카드는 진안군 관내 주유소 및 LPG충전소 등에서 4월 30일 까지 사용 가능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조치로 정부 지원에서 빠진 독거노인과 국가유공자등의 난방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30일 개최했다. 진안군은 인구감소로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맞춤형 인구증대 전략을 마련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 및 점검을 위한 효율적 추진체계 구축을 위해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진안군의 인구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고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 및 시행계획에 대한 점검과 평가 등에 대한 역할을 맡게 된다. 이 날 회의는 민간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진안군 인구늘리기 시책 현황에 대한 보고 및 논의,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 의견청취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은 2023년~2027년까지 5개년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법정 계획이다. 진안군은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인구정책사업 발굴을 위해 연구용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