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틈새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고추잎 전용 품종인 ‘원기 2호’ 실증재배를 실시한다. ‘원기 2호’ 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혈당을 떨어뜨리는 고춧잎 전용 품종으로 혈당상승 억제(AGI) 활성이 74.8%로 당뇨병 치료 약제에 준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품종출원을 위한 재배심사 중이다. 이에 진안군은 농촌진흥청과 원기2호 품종의 통상실시계약을 체결하고 기술센터 내에 지역적응 실증 및 채종을 위한 시험포를 조성하는 한편 농촌진흥청과 관내 농가와의 육묘 시기별 AGI활성 실증을 위한 연구협약 체결에도 참여해 올해 하반기 채종 종자를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재배는 최근 스마트팜 운영 확산에 발맞춰 스마트싱스를 이용한 비닐하우스 내 온·습도, 관수 및 환기 등을 원격 자동제어로 관리하고 있어 재배의 편의성도 높였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고경식 소장은 “소비자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항당뇨 고추 품종인 원기2호가 농가소득에 기여 할...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진안군정에 관심을 가진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3 희망진안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진안군을 발전시키고 군정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분야는 군정 전반에 대한 모든 아이디어로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 접수는 오는 6월 23일까지 진안군청 홈페이지와 국민신문고, 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진안군 제안심사 실무위원회와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등의 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부상금(금상 7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10만 원, 노력 5만 원)으로 진안고원 행복상품권이 수여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많은 군민들과 진안에 관심을 가진 일반 국민들이 군정발전에 관심을 가지길 희망한다”며, “다양한 제안을 군정에 반영하여 새로운 시작으로 성공시대를 열어가...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2023년 최신판 진안군 행정지도를 제작해 배부한다. 진안군에 따르면 이번 행정지도 배부는 지난 2018년도에 제작됐던 지도의 도로 및 지물·지형 등을 수정·보완해 현행화했다. 행정지도 앞면에는 진안군 전도를 수록해 행정구역명, 경계, 주요 관광지, 하천 등을 표기했으며 뒷면에는 진안읍 관내도와 문화재 지도, 마이산 등산로 등이 들어있어 지도의 활용성을 높였다. 제작된 행정지도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군청 행정지원과에서 무료로 배부하고 있으며 진안군청 홈페이지에서도 전자파일형식으로 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지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문화재 지도, 마이산 등산로 안내 등을 담아 행정지도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주민의 편의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김종필 부군수 주재로 지난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2023년 상수도분야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안전관리 실태 등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하여 진안군 월운정수장 등 8개 취・정수장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민간안전점검단이 함께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 균열 및 손상 여부, 사면 등 붕괴・침하 여부, 소화기 교체주기 및 관리상태 적정여부 등이다. 진안군은 점검결과 미비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 할 예정이며, 중대한 결함이나 손상의 경우는 긴급 안전조치를 취하고 추후 정비계획 수립과 철저한 보수・보강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필 진안군 부군수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상수도시설에 존재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정비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오는 5월 23일 ‘벌룬 카니발’ 공연을 개최한다. ‘벌룬 카니발’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로 구성되어 있는 종합 선물세트 같은 공연이다. 특히, 4M 대형 공기 인형과 풍선 강아지 조형물의 등장으로 최고 스케일의 벌룬쇼를 펼칠 예정이며, 비보이 공연과 슬링키, 마술 등 어린이 취향 저격 공연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정상식 진안군 문화체육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재밌고 역동적인 공연으로 준비했으니,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에서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walk-on)’을 기반으로 진행하는 건강걷기 챌린지가 군민의 큰 호응을 얻으며 군민 건강증진에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안군에 따르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총 2번의 챌린지를 진행 중이며, 진안군민 혹은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챌린지 참여는 ‘워크온(walk-on)’어플 설치, 진안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 ‘참여하기’를 누르고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진안군은 매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8월까지 다양한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손쉽게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신체활동으로 어플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일상 속 건강생활실천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된다.

진안군(군수 전춘성)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동 행복증진 놀이치료 프로그램’이 대상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행복증진 놀이치료 프로그램은 놀이를 통해 아동의 자발성과 행복감을 증진시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 발달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5월 한 달간 총 10회기(주 2회)로 운영되며 놀이를 접목한 관계 및 공감대 형성, 집중 및 조절, 관찰 및 경청, 협동 및 응집력 증진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공동체 활동 안에서 자기조절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안군의 미래가 될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데이터 활용과 기술 경영역량을 갖춘 스마트강소농 육성을 위해 스마트강소농 스타트단계 교육을 12일 개강했다. 교육대상은 30명으로 딸기 재배농가 및 스마트 농업 관심 농가, 그리고 기존 강소농이다. 스마트강소농은 디지털 장비⸱데이터⸱인공지능 등의 스마트 농업기술을 도입해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의미한다. 진안군은 농촌진흥청에서 33개 시범 시군 중 하나로 선정돼 올해부터 스타트-성장-으뜸단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과정은 1년씩 이루어지며 총 3년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스마트 강소농 스타트 단계 교육은 스마트 재배기술 20시간, 스마트 경영⸱마케팅 40시간으로 과정으로 구성하였다. 스마트 재배기술 교육은 딸기로 품목을 선정하여 생육관리 등 이론교육과 이를 바탕으로 현장견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스마트 경영⸱마케팅 교육은 디지털 활용 농업경영 기록관리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등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진안군 농업기술...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미취학 아동들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운영 중인 ‘아이-원(one)’ 통합건강교실이 어린이들의 호응 속에 운영 중이다. ‘아이-원(one)’통합건강교실은 건강체조교실(유아체육 전문 강사를 활용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흡연·음주 예방 교실(흡연·음주 예방 뮤지컬 공연), 영양교실 (편식 및 비만 예방을 위한 교육 및 뮤지컬 공연), 구강교실 (구강보건교육 및 구강검진)로 구성됐으며 각 프로그램은 영양사, 운동지도사, 치과위생사, 간호사 등 보건소 전문인력들이 어린이 눈높이 맞춤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건강체조교실은 신체활동을 통해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고, 다양한 움직임을 통한 신체감각 및 조작능력 발달을 도모시키기 위해 마련돼 참여 아동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신체활동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함으로써 쉽고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어 어린이들로부터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올바른 생활습관 ...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오는 5월 13일 ‘마이산 음악회’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육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행사로는 캐리커처, 방향제 만들기, 뜨개질 체험 등 지역 단체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과 가수 이범학·양지원·이상한계절·이희정밴드의 음악공연, 마술사 박태영의 신기한 마술 공연 등이 마련돼 있다. 한재길 진안군 관광과장은 “마이산의 5월은 녹음이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다”며 “이 아름다운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공연과 각종 체험행사에 가족, 연인, 친구들이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군수 주재로 ‘2024~2025년 국가예산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2일 가졌다. 지난해 9월부터 발굴한 신규사업 및 주요사업에 대한 예산반영 점검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을 점검해 부처 단계 반영을 위한 중점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진안군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 주요 대상 사업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진안군 도시재생 뉴딜사업(군하), 보훈회관 건립, 갈거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사업 등 총 52개 사업이다. 보고회에서는 특히 추진상황과 중앙부처의 반응 등에 집중하며 사업진행을 위한 사전절차 이행 여부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 쟁점들을 심도 있게 다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5월 말까지 부처별 예산편성이 완료되는 만큼 세종사무소를 활용한 지속적인 중앙부처 방문으로 부처 단계에서 진안군의 현안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논리개발과 지속적인 설득을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기후변화와 가격 변동성의 증가 등으로부터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진안군에 따르면 진안군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품목별 농산물 시장가격이 최저가격보다 하락했을 때 그 차액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진안군에서 운영하는 농산물가격안정기금으로 지원한다. 지난해 사업 첫 시행 결과 대상 품목 4개(수박, 사과, 건고추, 인삼) 중 인삼과 사과(후지)에 대한 가격 하락이 발생하여 소요예산액을 파악한 후 기금운용심의회를 거쳐 지원대상 및 지원금액을 결정했고, 올해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에 있다. 올해도 전년과 동일하게 수박, 사과, 건고추, 인삼이 지원대상이다. 본격적인 사업신청 및 출하계약은 5월 1일~5월 30일까지 신청이 예정된 수박을 시작으로 건고추와 인삼 6월 1일~6월 30일, 사과 7월 1일~7월 31일까지다. 신청대상은 1년 이상(올해기준 2022년 4월 1일 이전부터) 진안군에 주소지를 두고 진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