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진안군, 끊임없이 발전하는 생태도시도약 추진](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6/3.-AI빠망-전달식.jpg)
전춘성 진안군수는 열린군수실 운영과 군민과의 대화 등 민선 8기 군정 핵심가치인 군민소통을 지난 1년간의 가장 큰 성과로 손꼽았다. 이는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고스란히 녹여냈다는 점에서 공감대를 높였다. 또한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확대, 취약계층, 어르신 목욕비 지원확대, 청소년 드림카드 지원 대상자 확대, 전북 최고액, 보훈명예 수당 지급,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이용 대상자 확대 추진, 전북 최초, 발달 장애인 24시간 긴급 돌봄사업 시행, 전주시 승화원, 전주시민과 동일조건 이용 추진 등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의 요구를 복지정책에 담아 추진했다. 이로써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실천으로 옮기는 신뢰행정을 몸소 보여줬다. 낙후된 원도심을 새로운 구심점으로 재조성하여 사람이 모이는 녹색문화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문화예술거리조성, 생태하천복원사업, 구도심 재생사업, 읍 소재지 경관조명 설치, 시장권 교통환경 개선, 군 관리계획 재정비 등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추...

진안군(군수 전춘성)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진안고원몰’에서 21일(수) 오후 2시부터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커머스 진행상품은 관내 기업인 애농의 순수람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채담카레, 컬리플라워 볶음밥, 홍삼삼계탕’등 총 3종의 간편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30여 가지의 채소가 들어간 채담카레는 익일배송으로 유명한 식품전문 오픈마켓에서도 절찬리에 판매 중으로 전국적으로 브랜드 평판 인지도가 높은 상품이다. 홍삼 삼계탕은 진안 홍삼을 가미해 사포닌으로 인한 콜레스테롤 걱정을 덜어낸 상품으로 간편하고 맛 또한 일품이라는 평이다. 컬리플라워 볶음밥은 쌀 대신 컬리플라워로 볶음밥 간편식을 만들어 칼로리를 낮췄으며,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일명 ‘다이어터 취향 저격’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진안군은 라이브커머스를 1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으로 해당 상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시청자들과 맛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계획이다. 진안고원...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6월~11월까지 총10회에 걸쳐 진안고원시장 토요특화장터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열린 첫 토요특화장터에서는 체험프로그램 6가지(마카롱 만들기, 라탄 연필꽃이 만들기, 스프링 파우치 만들기, 모기퇴지 지비츠 팔찌 만들기, 차량용 방향제 만들기, 수제청 만들기)와 플리마켓 5개소(장식품 및 산약초, 리본공예품, 꽃, 마크라메, 티매트 가방 등)가 선을 보이며 자녀를 동반한 학부모가 장보기와 체험행사를 동시에 즐겼다. 참여 방법은 사전 신청 없이 접수대에서 체험비 5천원을 내고 현장 신청으로 진행되며 체험 후에는 플리마켓, 시장에서 물건을 살 수 있는 5천원 쿠폰으로 돌려줘 사실상 무료로 체험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행사에 참가한 주민은 “주말마다 아이들 데리고 어딜 가야할 지 고민이었는데 가까운 곳에서 무료와 다름없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고민없이 진안고원시장으로 향했다”며 “더불어 아이들과 전통시...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피해가 집중된 안천면 노성리 수박 재배 농가를 비롯한 14개 농가의 긴급 복구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안천면 노성리 지역에서 수박 강선철거 및 비닐제거 작업, 고추지주대 보수, 인삼밭 보수 등을 벌이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군은 피해가 발생한 다음날인 11일 긴급 피해대책회의를 열고 긴급복구대책을 마련해 복구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피해신고 접수 및 정밀조사를 진행해 재해복구비가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행정의 노력과 함께 농협, 군부대의 복구지원도 잇따르고 있다. 진안농협과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 육군 7733부대 1대대 등도 진안 피해농가를 찾아 일손을 거들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안천면은 우리군 특화 작목인 수박과 고추농사가 많은 곳으로 이번 우박으로 인해 회생불능 상태가 되어 농민들이 망연자실해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다”며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 복구작업 및 지원에 총력을 쏟고 있다. 추가 적으로 수요를...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동숙소를 찾아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임진숙 농촌경제국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 최종진 진안조공 대표는 지난 13일 저녁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필리핀 카비테주 마갈레스시에서 도입한 4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동숙소를 방문했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일일근로자가 필요한 간헐적 일손지원을 위해 도입했다. 현재 진안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진안의 지리적 특성을 감안해 3개 권역으로 나누어 3개 농협이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상전, 안천, 동향, 주천, 용담 권역은 진안농협(430-3641)이 관리하면서 공동숙소는 상전면 신연마을에 두고 있고 백운, 성수, 마령권역은 백운농협(430—3721)이 관리하고 백운면 원촌마을에 공동숙소를 마련했다. 부귀, 정천, 진안읍은 부귀농협(433-5355)이 관리하고 공동숙소는 부귀면 세동리에 있다. 인력이 필요한 농가...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이번 숙박 체류형 상품 홍보를 위해 사전에 신청을 받아 선정된 여행 전문 인플루언서 5팀과 함께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캠핑 체험과 더불어 마을별 대표 체험과 팜(farm)파티, 산골음악회 등을 함께 즐기며 진안고원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참가자들은 “특히 이번 팸투어를 통해 진안고원의 청정한 자연과 마을마다 구비된 다양한 콘텐츠에 대해 알게돼 새로운 진안을 알게 됐다”며 “1회성 여행에서 그치지 않고, 지인들과 또다시 한번 찾고 싶다”며 입을 모았다. ‘산골낭만캠핑’은 올 11월까지 성수기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예약 시 숙박비와 체험비의 40%를 숙박객에게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노영권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은 “관광객들에게 진안군 체험휴양마을이 촌스럽고 오래된 관광지가 아닌 촌스러워서 오히려 낭만적인 관광지로 느껴지도록 낭만을 컨셉으로 한 캠핑체험 콘텐츠 개발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을 찾아가는 ‘2023 진안고원시장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역점 추진사업 중 진안 문화예술거리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을 찾아간다. 특히 군의 중심상권 기능 재생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건전한 거리문화 공연을 정착해 군민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도록 마련된다. 오는 14일 첫 공연이 진안고원시장에서 개최되며 민요, 대금·바이올린 연주를 비롯해 성악 등 여러 분야의 거리공연이 펼쳐지며 행사장을 찾는 군민들을 위해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된다. 정상식 문화체육과장은 “문화공연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여 시가지의 활발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의 문화접근성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진안읍 원반월마을이 선정되며 4년 연속 동 사업에 선정됐다. 새뜰마을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긴요한 생활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원반월마을 김진철 이장과 손홍이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취약한 마을을 개선하기 위해 수차례 주민 의견 수렴 및 회의를 통해 고민하자 군청과 협업해 공모사업에 신청하고, 전춘성 진안군수가 사업 선정을 위해 중앙부처 관련 부서를 수차례 방문한 결과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2월 사업비가 확정되며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개년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역량 강화를 통해 마을의 자치역량을 강화해 소멸 위기의 마을을 지속 가능한 마을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우리군이 인...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고령인구 주민 식단 영양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 활용 주민 공감 지역 문제 해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지자체와 마을 주민 간의 소통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창출하려는 부처 협업 사업으로 추진되며 지역문제 발굴부터 해결까지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연구기관과 지자체가 협력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진안군은 해당 사업 추진에 있어서 군 인구 구성에 있어 65세 이상 인구가 79.64%에 달하고 있으며 해당 세대의 식단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맞춤형 건강식단을 개발 공급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사업공모에 신청해 올해 선정됐으며 진안읍 하가막마을에서 생산되는 ‘율무’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식단을 개발했다. 율무는 단백질함량이 높은 곡물로 100g 기준 15g이상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영양식으로 우...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시행 3주년을 맞아 제도 정착을 위해 시행되며 기간동안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는 투명한 페트병의 내용물을 비우고 포장 비닐을 제거한 후 압착해서 뚜껑을 닫고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는 것이다. 국내 재활용품들은 유사품목 혼합 배출로 고품질 재활용품 생산이 어려운 실정이며 연 2.2만t의 고품질 재활용 원료 폐페트병을 수입하고 있다. 이에 따라 투명 페트병을 분리 배출하면 연 2.9~10만t의 고품질 재활용원료를 확보할 수 있다. 현재 진안군에는 318개 마을 클린하우스 내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함이 설치돼 있으며 지난 2022년 주민생활 혁신 공모사업을 통해 특교세 60,000천 원 및 도비지원을 통해 무인회수기를 고향마을 외 4개소에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군은 무인회수기의 운영상태 점검한 결과 무인회수기 페트병 1개당 10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며 최대 2천 원부터 현금 환전이 가능해 주민...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상품화한 동결건조딸기 ‘마이산 정기담은 진안고원 리얼 딸기킥’은 첫 생산부터 완판됐다고 5일 밝혔다. 자신감을 얻은 농가는 향후 지역 주조장과 콜라보한 딸기막걸리와 홍삼을 넣은 딸기잼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일 계획이다. 진안군은 민선 8기 공약으로 중소농업인 가공창업 활성화를 위해 가공센터를 운영 중이다. 가공센터는 동결건조기, 농축기 등 50대의 설비를 활용하여 가공창업아카데미의 이론․실습교육으로 기초를 쌓고, 희망하는 제품들을 자유롭게 가공해보고 제품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제품들이 소득과 상품화까지 연결되고 있어 농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딸기 상품화에 참여한 농가 최민숙 씨는 “교육부터 제품화까지 한곳에서 이루어져 가공창업이 어려운 중소농가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앞으로도 가공센터를 통해 딸기를 포함한 진안군 특화품목들이 활발하게 생산될...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정기분 재산세 부과에 앞서 1세대 1주택 세율 특례 적용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주택 수 산정 제외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1세대 1주택 세율 특례는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9억원 이하 주택분 재산세율을 과세표준 구간별로 0.05%p씩 인하하는 것을 말하며, 1세대 1주택 보유자는 별도 신청 없이 인하된 세율이 적용되어 주택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다만, 상속주택(5년 미경과), 혼인 전 소유주택(5년 미경과), 사원용 주택(시가표준액 3억 원 이하), 미분양 주택(5년 미경과), 대물변제 주택 등은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된다. 이 경우 오는 15일까지 별도의 제외 신청을 해야만 7월 정기분 재산세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그 이후 신청분은 7월 정기분에 반영되지 않고 9월 정기분 반영 및 내년 1월 중 경정고지·환급할 예정이다. 주택 수 산정 제외 신청은 신청서 및 증빙서류(가족관계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사업계약승인서, 대물변제계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