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에서 자활참여자 및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지역자활센터 문화발표회 및 어울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기념식, 동아리 활동 발표,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은 현재 7개 자활사업단과 4개 자활기업을 통해 230여 명의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에서 군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신속한 민원처리, 지적측량 공신력 제고, 사유지분할 측량비 지원, 합리적인 지가관리,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도로명주소 활용도 향상 등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25년 송년 행사를 개최하여 이용자, 지역 주민,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 및 축하 공연을 진행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장애인 복지 정책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진안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2025년 진안군 체육상 시상식'이 진안 전통문화전수관에서 개최되어 학교체육, 생활체육, 공로상, 군수 및 군의장 표창 등 다양한 분야의 수상자들이 선정되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수상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2026년 진안군에서 열릴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당부했다.

진안군이 국토교통부의 '2025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50억 원 규모의 군하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빈집정비, 집수리 지원, 주차장 및 도로 개설, 마을쉼터 조성, 재난대응형 정주환경 개선, 범죄예방 안전마을 조성, 주민건강센터 및 경로당 환경 개선 등 4개 분야 12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진안군 마이산 도립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무장애 관광 물리적 접근성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진안군은 장애인, 영유아,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홍삼빌 장애인 객실 조성, 무장애 보행환경 정비, 장애인 화장실 개선 등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모두에게 열린 관광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진안군 안천면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체험도시 안천', '사통팔달 안천'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체험·관광·정주가 선순환하는 지역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단기적으로는 농산물 활용 시장 운영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 축제 통합을 추진하며, 중장기적으로는 숙박시설 확충 및 출렁다리 설치 등을 통해 정주 인구와 방문객을 동시에 늘릴 계획이다.

진안군 주천면이 2025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실버건강관리 요가교실, 취약계층 정리정돈 지원, 빵 도시락 나눔, 마을회관 구급함 지원 사업 등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6년에는 현대식 목욕탕 및 빨래방 신축과 함께 주민 체감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더할 나위 없는 주천'을 만들 계획이다.

진안군이 진안로컬푸드 직매장 내에 장애인 보호작업장 '굿데이'와 협력하여 지역 먹거리 선순환 및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의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도입된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운영 이해도를 높이고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2026년도 고용 희망 농가주와 결혼이민자 가족을 대상으로 근로기준법, 인권 보호 등 법무부 의무 교육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진안군은 성실하고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선발·도입하여 농가와 근로자가 서로 존중하는 농촌 현장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 조공법인이 2025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우수 사례 발표회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 주체로 대상을 수상했다. 진안군은 4년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점, 지역 농협과의 협력 모델 구축, 필리핀 현지 직접 면접을 통한 우수 인력 선발, 권역별 공동숙소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은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80명으로 확대 운영하여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진안군보건소가 전북특별자치도 감염병 관리사업 평가에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만성감염병 관리 2개 부문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주민 참여형 모기유충구제사업,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훈련,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향상 전략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