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방송인 최수종·하희라 부부(이하 수라부부)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수라부부는 진안군 안천면 구례마을에서 촬영한 KBS 2TV 예능 ‘세컨하우스2’에 출연해 농촌 빈집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진안에 대한 호감도를 높였다. 세컨 하우스2는 시골에 방치된 빈집을 출연자들이 직접 리모델링해 자급자족하며 살아보는 빈집 소생, 힐링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수라부부는 안천면 구례마을의 한 빈집을 세컨하우스로 결정하고 직접 집을 고치며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품격 높은 삶을 추구하는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인구 소멸로 인해 빈집이 늘어나고 있는 농촌의 문제를 유쾌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며 현장에서 직접 느낀 심각성을 알렸다. 특히, 마을 주민들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진안의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시청자들에게 오롯이 전달했다. 수라부부는 “주민들과 함께하며 진정한 휴식과 행복이 무엇인지 ...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지난 14일 평생교육강사 역량강화교육(Chat-GPT활용)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교육은 전라북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주관하였으며, 진안군에서는 관내 평생교육 강사의 전문성 향상하고, 군민들에게 Chat-GPT 교육과 최근 평생교육 동향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교육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이번 큰주제로는 Chat-GPT이고 세부적인 주제로는 새로운 교육혁신코드, 나를 도와줄 GPT 으로 총 2가지 세부 주제로 구성되었다. 진군 관계자는 “인공지능시대에 대비하여 진안군에서는 Chat-GPT 관련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 나은 미래와 직업에 대해 성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질좋은 평생교육을 강사 및 군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북 진안군(군수 전춘성)의 여름철 관광명소인 백운동계곡 일대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공사로 인해 지난 2021년 12월부터 2024년 10월(개원 예정일)까지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산림청 주관으로 산림복지단지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 공사가 2021년 12월에 착공해 2024년 8월까지 진행된다. 통제구간은 백운동 산림욕장 부근 임도 입구부터 백운동계곡, 덕태산, 선각산 일대(백운면 백암리 산1-2번지 일원)이며 피서와 관광 목적의 계곡 이용을 비롯해 차량 및 도보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백운동 계곡을 찾으려는 관광객 및 군민 여러분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나 깊은 양해를 부탁바란다”며 “내년 산림치유원을 완공해 산림복지서비스와 더불어 백운동 계곡을 더좋은 모습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50명이 ‘2023 하계 빅데이터 초등캠프’에 참가해 즐거운 여름 방학을 보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진안군이 진안형 인재육성을 위해 관내 학생들에게 더 많은 디지털 분야 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11월 전북대학교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진안교육지원청과 디지털 인재양성을 위한 관·학 업무협약 체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북대학교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주관으로 전북대학교 전주캠퍼스에서 8.7.~8.9.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한국은행 및 전북도의회 견학, 빅데이터 개념 및 앱을 활용한 로봇 코딩 등 학생들 수준에 맞는 이론 교육과 모둠별 실습, 작품 시연 및 활동 소감 나누기 등이 진행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우리 학생들이 빅데이터 캠프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으로, 진안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진안형 인재 육성을 위한...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지난 4일 군정 전반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정책을 종합해 분야별로 정리한 청년정책 종합정리서를 청년단체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 정리서는 관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청년의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원하는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안군에서 청년정책을 추진하는 부서는 총괄부서인 농촌활력과를 포함해 농업정책과, 사회복지과 등 8개 부서이며 자료에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일자리, 경제, 기반, 주거, 농업, 교육, 출산‧육아 등 7개 분야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관련 내용은 진안군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인구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진안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24~28년/5개년)'을 추진 중에 있으며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현실적이고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정책의 효과적인 안내‧홍보를 위해 청년협의체 ...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로 위험 상황에서 아동을 보호하고자 진안군의료원과 연계해 8월 3일, 10일, 17일 총 3회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에 참여한 부모님과 아동은 응급상황 시 대처법을 듣고,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오늘 교육을 통해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족의 안전을 스스로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진안군 드림스타트팀 관계자는 “응급처치교육을 통해 지역 내 안전에 취약한 아이들이 주변에 위급상황이 발생해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이번달 2일부터 관내 초·중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안군 청소년 주말 스포츠데이 하계 특강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초·중등 그룹별 각 2회에 걸쳐 하계레저 스포츠(수상스키)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안군 청소년 주말 스포츠데이'는 올해 4월부터 매주 토요일, 관내 초·중학생 대상으로 학령기 인구유출에 대응하고,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우리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사업으로, 읍지역 학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체육 인프라가 부족한 면지역 거주 학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교통편 제공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진안군의 명예와 자긍심을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한 2023년 진안군민의장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일 밝혔다. 군민의 장은 대장(종합분야), 문화장, 공익장, 산업근로장, 애향장, 효행장, 체육장 등 총 7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발한다. 추천대상은 군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사람이다. 자격 기준은 군민의 장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군 거주자이거나 군에 등록기준지(종전의 원적)를 두고 있는 사람 또는 공고일 기준 군 관내 직장(사업장)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거나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며, 각 기관·사회단체장, 읍·면장, 향우회장 등의 추천이 필요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추천서, 공적내용기록서, 공적요약서, 주민등록초본 또는 기본증명서(필요시 제적등본), 컬러사진, 기타 공적사항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갖춘 후 진안군청 2층 행정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진안군 군민의...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시설 개선으로 휴장했던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8월 1일 재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이번 휴장 기간을 이용해 공조설비 및 천장 교체, 기계실 설비교체 등 공사 및 수조 청소와 환경정비를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시설 조성에 힘썼다. 특히 수영장 재개장을 하는 8월 1일부터는 국민체육센터 내에서 외부신발 착용을 제한하며 이에 실내용 슬리퍼를 비치해 더욱 위생적이고 쾌적한 생활체육시설이 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수영장을 찾는 군민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군민들의 수영장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수영장 재정비에 최선을 다했다”며 “지난 휴장기간 동안 군민들의 아쉬움을 채울 수 있도록 더욱더 쾌적한 생활체육환경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무주택 청년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 홍보에 나섰다. 본 사업은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저소득 청년에게 최대 30만 원까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보증료를 지원하며 예산은 국비50%, 도비15%, 군비35%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2023. 1. 1.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험(HUG, HF, SGI)에 가입한 무주택 청년이며, 지원조건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5천만 원 이하다. 신청 청년 중 신혼부부는 신청일 기준 7년 이내 혼인신고자에 한하며, 연소득 합산 7천만 원 이하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7월 2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가능하며, 보증증서 및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등을 갖춰 군청 민원봉사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군은 이장회의 및 주민자치회의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사업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진안읍 소재지 내 진안천을 따라 학천교-송대교 2.8㎞ 및 로터리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3구간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진안로터리에 있는 군민의 탑을 새롭게 단장하고, 학천교부터 송대교까지 경관조명 설치 및 보안등을 교체하는 사업으로 진행된다. 앞서 진안군은 지난 2021년부터 쌍다리-학천교까지 1구간, 우화정류소-진안읍행정복지센터, 진안초등학교, 월랑교-주공1차 아파트까지 2구간 등 2차에 걸쳐 2.6㎞구간에 사업을 진행해 경관조명공사를 마쳐 야간에 해당 구간을 지나는 보행자들에게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안계현 건설교통과장은 “3개년에 걸쳐 마무리되는 경관조명 설치가 완료되면 진안천을 따라 산책하는 보행자의 안전도모 및 야간볼거리 제공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심 경관을 향상시켜 진안군을 찾는 관광객 및 군민들에게 색다른 진안의 모습을 선보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지난 18일 섬진강권역 관광콘텐츠 개발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섬진강권역 관광콘텐츠 개발용역은 섬진강의 발원지인 진안군 백운면 데미샘을 시점으로 마령면~성수면을 따라 산재 되어있는 관광‧역사‧마을자원을 연계하고 브랜드화하여 진안군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화를 위해 추진되는 용역이다. 중간 보고회에서는 ‘진안고원 섬진강의 시작 천상데미’를 미래비전으로 수립하고, 3개 추진 전략 ‧ 12개 관광콘텐츠 사업을 소개하는 등 사업 타당성과 연계성, 관광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을 펼쳤다. 군은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사업내용과 의견을 반영하여 9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섬진강권역 관광자원화를 전격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섬진강 개발에 뒤늦게 합류한 만큼, 진안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연계‧개발하여 가고 싶고 찾고 싶은 진안군 대표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