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정량지표 중 하나인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 농가 확대’부문 실적을 초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효율성, 책임성, 통합성 확보를 목적으로 전북도에서 14개 시‧군의 정부 주요 국정과제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그 중 하나인 ‘GAP 인증 농가 확대’는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함으로써 식량주권 확보 및 농가 경영안정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GAP 인증은 생산부터 수확, 저장 등 관리, 유통에 이르기까지 용수, 토양, 저장 시설 등 농업 환경과 농약 등 유해 요소를 안전하게 관리한 농가의 농산물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로 농가는 일반 농산물 생산 및 출하의 기본을 지키고, 국민에게 보다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제도 도입 취지다. 올해 진안군 GAP 인증 실적은 353농가에 211ha로 전년 대비 농가수는 32.2%, 면적은 31.1%...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진안군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토론·현장 동시훈련과 더불어 재난안전상황실(군수 주재)과 재난현장(부군수 주재)에서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이용한 직접 교신으로 현장의 생생한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300여 명의 의용소방대, 재난예방민간예찰단 등 군민참관인의 직접적인 훈련참여를 이끌어내 올해 평가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민·관·군 모두가 협력한 훈련이었기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전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진안군은 현재 283개 노선, 850km의 도로를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은 도로 이용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군의 다양한 노력이 인정받았다. 군에 따르면 효율적인 도로 관리를 위해 굴삭기 및 청소차량 구입에 2억 8천만 원, 제설작업을 위한 장비구입에 6천 3백만 원을 투입했다. 특히 제설작업시 용담호 수질보전과 가로수 고사, 차량 및 교량의 부식 등을 예방하기 위해 친환경 제설제를 80% 이상 확보한 부분은 도로정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도로 재포장 및 차선도색, 배수시설 정비 등에 올해 4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잦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해 파손된 도로 시설물을 적기에 정비해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한 주행환경을 제공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2023년 지적‧토지 행정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도 주관으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 토지행정, 공간정보, 지적재조사업무 등의 추진 실적, 우수‧수범 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는데 그 결과 모든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신속한 지적민원처리, 지적측량기준점 일제정비를 통한 지적측량 공신력 제고와 자체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공용 사유지 분할 등을 통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경계분쟁 해소 및 경제적 부담을 줄였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가관리, 군민편익의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편리한 도로명주소의 활용도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 및 시설물 관리 등 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갖고 활발히 지적‧토지정보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진안군 민원봉사과장은 “최우수기관이라는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군에서 운영하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과채주스, 인삼홍삼음료 2개 유형을 추가 인증받아 총 6개 유형에서 인증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은 가공사업장의 원료의 입고, 제조, 가공 등 판매까지 모든 과정에 안전관리기준을 수립해 위해요소 관리 여부를 중점적으로 평가해 인증해주는 제도다. 진안군은 이번 인증으로 과채주스, 인삼홍삼음료가 안전한 가공품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판로확대와 농업 외 소득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진안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유통전문판매업을 취득한 101농가를 대상으로 농축기, 추출기, 동결건조기 등 50여 대의 설비를 활용해 홍삼 농축, 동결건조제품 등 7개 유형 30개 제품을 연중 생산하며 농업인의 농외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고경식 진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가공센터 제품이 소비자에게 신뢰받아 이용 농가들의 농업 외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전라북도가 실시한 ‘2023년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방하천정비 평가는 전라북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축제, 호안, 하도, 하천 공작물 정비 등 지방하천 관리 전반에 대해 상·하반기 2차례의 현장확인과 유지관리 정비 실적 평가 등을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진안군은 관내 지방하천 총 37개소 261.7km에 대해 24억2,100만원을 투입해 하상 준설, 기성제 정비, 하천 유지관리 사업 100여 건을 완료하는 등 지방하천을 수계별로 체계적으로 관리, 정비했다. 특히 피해 우려 하천에 대해 재해예방을 위한 하천 내 퇴적 토사 준설 및 유수 지장물(지장수목 등) 제거를 우기 전 완료했으며 가동보 관리, 기성제 정비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크게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더불어 국·도비 185억 원을 확보해 오는 2027년 12월 완공 목...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2023년도 식품안전관리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전라북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라북도는 식중독 예방 및 식품위생 수준 향상 등에 기여한 유공기관 및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함으로써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에 유공기관으로 선정된 진안군은 집단급식소 등 위생취약업소 대상 맞춤형 컨설팅, 진안홍삼축제 식품안전사고 대비 식중독 예방관리,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음식점 시설개선 및 위생등급컨설팅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및 위생업소 운영 활성화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진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 안전에 철저를 기해 지역 주민과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오는 2024년 1월 19일까지 임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소득분야 사업 신청을 사업지가 소재한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은 임가의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구축하고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대상사업은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종자·묘목대, 관수‧관정, 작업로 등 지원),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재배·생산 관련 기계·장비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사업(저장·가공·유통 장비 등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포장재 지원),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유기질·부숙유기질비료 지원),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산양삼 생산적합성, 품질검사 수수료 지원), 산림작물 생산시설 자재지원사업(생산시설 보수 및 유지관리 지원) 등 총 7개 사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 산림과 및 사업지 소재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진안...

진안군(군수 전춘성) 장난감 도서관이 어린이가 있는 가계의 부담을 덜어주며 군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진안군 장난감 도서관은 약 330㎡의 공간 안에 723개의 다양한 장난감은 물론 영유아를 위한 놀이 공간이 마련돼있어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가정에서 많이 찾고 있다. 이용대상자는 진안군에 주소를 둔 모든 12세 미만의 아동과 보호자이다. 장난감 도서관은 평일 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일·월·공휴일 휴관)해 직장인 양육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특별히 부모와 아이들이 안전하고 청결한 장난감을 이용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과 장난감 세척 및 소독에 최우선적으로 신경을 쓰고 있다. 장난감 도서관에서는 매년 변화하는 육아 정보를 반영해 블록, 러닝홈, 점퍼루 같은 인기 품목과 대형 장난감 등을 구입하고 있으며 유모차, 카시트 등 육아용품도 필요할 때마다 대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가...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 시행한 시설원예분야 평가에서 시·군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설원예 평가는 전국 16개 광역시도와 46개 시군을 대상으로 예산집행율, 사업수행도를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지원체계 구축, 사업확산 노력 등 정성평가를 통해 2개 시․도, 3개 시․군을 선정했다.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진안군은 추가 사업비 21억 8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및 포상금도 수여받았다. 진안군은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토대로 지방비를 편성하고, 오는 2024년 홍보와 신청접수 등을 통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내년 초부터 즉시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그 바탕에는 민선 8기 진안군수 공약인 ‘지역 특화품목 선정 및 활성화’를 위해 전략품목으로 수박, 토마토, 사과, 건고추, 육성품목 오이, 깻잎, 딸기, 상추 총 8가지 작목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 성과가 있으며, 지역 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사...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오는 29일까지 ‘2024 진안군 지방소멸대응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 주제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아이디어 제안으로 일자리 창출, 청년인구 유입, 생활인구 확대, 주거‧생활‧교육환경 개선 등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사항이다. 진안군민은 물론 진안군 지역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공모에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진안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12월 29일까지 국민신문고, 우편 또는 이메일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 및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평가되며, 최우수상 1명(100만 원), 우수상 2명(50만 원), 장려상 7명(30만 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환경부에서 주관한 ‘2023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진안군은 전북지방환경청이 선정한 환경청별 우수상 부문에 선정됐으며 이는 지난 2020년, 2022년도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이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은 하수도법에 따라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환경부에서 실시하고 있다. 금년 실태점검은 지난 5월~9월까지 공공하수도를 운영하고 있는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38개 항목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지점검을 통해 평가를 실시했다. 진안군은 고원지대로 지형의 고저차가 있어 오수중계펌프장과 소규모하수처리시설이 타 지역보다 많아 공공하수도 운영에 애로사항이 되고 있다. 하지만 현지 상황과 여건에 맞는 공공하수도 인력관리, 기술진단 및 시설개선, 하수관로 유지관리(준설 및 노후관로 개선) 등 공공하수도의 안정적 운영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사항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