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공유재산 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특별교부세 2,500만원 확보

진안군, 2025년부터 소상공인 하이오더 사용료 5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내 군 단위 지자체 최초 시행.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에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15개 업체, 150대 단말기 지원 예정. 고객 편의성 증대, 소상공인 매장 운영 효율 증진 기대. '진안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 지원 정책 지속 추진.

진안군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다양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전춘성 군수는 진안고원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화폐를 사용해 장을 보며 지역 경제 살리기에 앞장섰다. 군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물가 변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2024년부터 8개, 2025년부터 2개 등 총 10개의 민생경제 활성화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직자들의 지역 경제 동참을 위해 군청 구내식당 운영을 주 3회로 축소하고, 회식 및 모임 등을 관내에서 진행하는 등 솔선수범을 보일 예정이다.

진안군,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 예정가격 의견 접수…2,724필지 대상 온라인 및 방문 접수 가능

진안군, 부귀면에 금반지 형상 관문 안내판 설치…야간 경관조명으로 볼거리 제공

진안군은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진안군의회, 한국동서발전과 진안군 양수 발전 사업 성공적 유치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안군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양수발전소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고용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 인구 증가 등 지역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인후동 아리랑하우스 김진오 대표는 17일, 500만원 상당의 곰탕 120개를 안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는 지난 1월에 이은 두 번째 기탁으로, 겨울철 어려운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진행되었다. 안천면은 기탁된 곰탕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주시 인후3동과 진안군 안천면은 20여 년간 자매결연을 맺어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아리랑하우스는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진안군 소상공인연합회는 13일 '2024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내년도 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 의지를 다졌다. 전춘성 군수,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우수회원 표창, 만찬,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되었다. 진안군은 올해 소상공인에게 최대 1억 원까지 경영자금을 지원했으며, 내년에는 지원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전북동부문화유산돌봄센터, 진안소방서와 합동으로 국가유산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진안 태고정에서 실시했다.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진화, 환자 이송, 문화유산 반출 등의 훈련을 진행했으며, 연막탄 등을 활용하여 실제와 같은 상황을 재현함으로써 초기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진안군은 16일~17일 백운면 두원마을에서 농촌지역개발 사업 관계자 및 활동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변화하는 농촌정책과 농촌 재생에 대한 대응을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연구소 일소공도 구자인 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마을만들기 역사와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교육 내용은 한국 농촌마을 정책, 마을만들기 민간주도성 강화, 농촌마을만들기 과제, 진안군 마을만들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진안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관련 법률 시행에 따라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진안군, 농촌진흥청 주관 '2024년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업인 교육훈련 우수기관 선정 및 표창 수상. 3,130명 대상 37개 교육 과정 운영, 이론 및 현장실습 병행, 맞춤형 교육 제공 등으로 높은 평가.

진안군, '마이 꾸미스마스' 겨울동화 축제 성료... 4천여 명 방문, 마이산 북부 활성화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