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진안군 상전면 좋은세상만들기 위원회는 지역 내 장애인 20세대에 쌀 10kg를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좋은세상만들기는 회원들의 회비와 후원금으로 쌀을 마련했으며, 봄에는 마이산, 가을에는 선운사 문화탐방, 가죽공예 교육 등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위원장은 장애인 인식 개선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고, 면장은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진안군 세모네모작은도서관은 지난 21일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학생과 학부모 15가구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뱅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겨울과 관련된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모네모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독서문화 향상과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안군청 역도선수단 김정민 선수,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서 용상 은메달, 합계 동메달 획득! 올해 입단 후 총 15개 메달 획득하며 진안군 위상 드높여.

진안군 마령면체육회 제2대 민선체육회장에 전성대(53세)씨가 당선됐다. 전성대 신임회장은 약 8년간 마령면체육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마령면 체육발전에 힘써왔다. 그는 2025년 정기총회일로부터 4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진안군은 19일 사회적경제 안테나 숍에서 ‘진안군 사회적경제 활동가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에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황조사, 박람회, 치유의 거리 조성 등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소득 작물 발굴을 위해 아열대 작물 전시포를 운영, 한라봉, 애플망고, 레몬 등을 실증 재배하고 있다. 내년에는 내한성 만감류 품종의 겨울철 노지 재배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며, 새로운 작물 도입 농가 지원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진안군은 20일 진안홍삼연구소에서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구상설계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헬스푸드 가공센터와 제2농산물 가공센터를 통합 운영하는 1공장 2체제 방식 등이 논의됐다. 농산물 종합 가공센터는 진안읍 반월리에 지상 1층, 연면적 76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안군은 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 및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지속성을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 부귀면 청년들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 트리 꾸미기와 선물 증정 등 따뜻한 시간을 선사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좌산초등학교 2회 졸업생 한영준 씨가 모교 후배들을 위해 목도리 25개를 기부했다. 성수면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성수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목도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와 진안군 장애인보호작업장 굿데이는 20일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고, 굿데이에서 후원한 초코파이를 김진 회장이 산타 복장으로 어린이집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일 송년행사를 개최하여 이용자, 관계자, 후원자,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복지관은 올해 노후 시설 개선, 발달장애인 사회서비스 지원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유공자 22명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전춘성 군수는 차별 없는 진안군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진안군은 20일 전북은행으로부터 겨울나기 방한 키트 55상자를 전달받았다. 키트는 핫팩, 담요, 방석 등 4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