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30일 정읍시니어클럽에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노인일자리지원센터 등 25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시는 올해 3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6,837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정읍시는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갈등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4월 30일 지역활력센터에서 열린 교육에는 29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실전 시나리오 기반 시뮬레이션과 롤플레잉을 통해 갈등 유형별 대응 전략을 학습했다. 정읍시는 하반기에도 기업들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읍시 내장상동, 6개 마을 228가구에 세대별 수신기 설치하는 '가가호호 마을방송시설 설치사업' 완료. 노후 스피커 방식에서 벗어나 정보 전달 효율성 향상 및 재난 대응 능력 강화 기대. 주민들은 소음 감소, 정보 전달력 향상 등 긍정적 반응.

상교동,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DAY' 운영... 맞춤형 상담과 건강 정보 제공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건강 증진 도모

정읍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납세자는 6월 2일까지 홈택스, 손택스, 위택스 등을 통해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시청에서는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정읍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5202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전년 대비 평균 1.78% 상승했으며, 재조달원가 상승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공시 가격은 재산세 등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며, 시민들은 시청 세정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결과는 6월 26일까지 개별 통지된다.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별도 공시하지만, 이의신청 기간과 접수처는 개별주택과 동일하다.

정읍시립박물관, 8월 3일까지 조선 말기 어진화사 석지 채용신 테마전 개최. 채용신의 작품 세계를 통해 정읍의 인물과 역사를 조명하고, '김도언 초상' 기탁식도 함께 진행. 전시는 무성서원 제향 인물, 태인 의병 활동 관련 작품, 채용신과 정읍 인연을 보여주는 초상화 등으로 구성. 전문가 초청 강연, 포토존 운영 등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

정읍 샘고을시장, 가정의 달 맞이 다채로운 행사 개최…가요제, 야시장, 수산물 환급 등 풍성

제2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무예대회가 정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호남권 청소년 선수단 150여 명이 활쏘기, 대나무베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무예 실력을 겨뤘으며, 정읍한백특공무술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정읍시는 농업인의 가공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농산물 가공상품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시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시장 분석부터 유통·마케팅 전략까지 창업 준비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1월에는 시제품 평가회를 통해 교육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정읍시, 농촌지역 위한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 무료 실시…고령 인구 및 대형견 소유자의 동물등록 어려움 해소 위해 수의사가 마을 방문,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이식 지원…5두 이상 등록 시 읍면사무소 또는 축산과 신청

정읍시,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전년 대비 평균 0.77% 상승,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