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상교동, '찾아가는 상담 DAY'로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AI 요약상교동,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DAY' 운영... 맞춤형 상담과 건강 정보 제공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건강 증진 도모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상교동 맞춤형복지팀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4월 28일 상정경로당을 시작으로 37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맞춤형 보건복지 상담과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DAY'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상교동이 복지 소외 계층을 줄이고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사회복지·간호 공무원으로 구성된 맞춤형복지팀이 매달 6~7개 마을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10월 말까지 지역 내 모든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만나게 된다.
맞춤형복지팀은 방문하는 경로당에서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만성질환 예방 교육, 취약 가구를 위한 긴급복지 지원제도 안내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더 나아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 고독사를 예방하는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상정경로당에서 열린 첫 상담 DAY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동사무소까지 가는 것조차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진연아 동장은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마을을 중심으로 더욱 두텁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사업은 상교동이 복지 소외 계층을 줄이고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사회복지·간호 공무원으로 구성된 맞춤형복지팀이 매달 6~7개 마을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10월 말까지 지역 내 모든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만나게 된다.
맞춤형복지팀은 방문하는 경로당에서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만성질환 예방 교육, 취약 가구를 위한 긴급복지 지원제도 안내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더 나아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 고독사를 예방하는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상정경로당에서 열린 첫 상담 DAY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동사무소까지 가는 것조차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진연아 동장은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마을을 중심으로 더욱 두텁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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