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칠보면,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29명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며 감사와 존경 표해

정읍시 공무원들이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딸기 수확 등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입암면사무소 직원들을 비롯해 30여 명의 공무원들은 딸기 농가에서 수확, 포트 정리, 줄기 제거 등의 작업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읍시는 고령 농업인, 일손 부족 농가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와 연계한 농촌일손돕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읍시 소성면, 어버이날 맞아 36개 마을 어르신 36세대에 장수축하금 10만원씩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 표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 축하, 지역사회 발전 기여에 대한 감사, 경로효친 사상 실천 및 어르신 존경 분위기 조성 노력 강조.

정읍 이평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담은 협동시를 짓고, 이를 기념컵으로 제작하여 선물했다. 시 쓰기 프로젝트와 어린이 작가·책 출판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있다.

정읍시 내장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기간 병원에 입원 중인 독거노인 가정의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정읍시립도서관 인근에 위치한 이 가정은 악취로 인해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했으나, 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 12명이 생활 쓰레기 수거, 청소, 방역 작업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정읍시는 '정읍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10년간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을 위한 청사진 그리기에 나섰다. 이를 통해 쾌적한 삶터, 활기찬 일터, 매력적인 쉼터로서의 농촌을 조성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정읍아산병원 서동식 직업환경의학과장을 산업보건의로 위촉했다. 서동식 산업보건의는 정읍시청 소속 현업근로자 700여 명의 건강관리 및 산업재해 예방 업무를 담당하며,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정읍시청 현업근로자 건강상담의 날'을 통해 1:1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정읍시는 읍·면 지역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모두배움터'를 운영한다. 15개소의 참여기관에서 11월까지 공예, 건강, 운동 등 24차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습매니저와 강사를 파견하여 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정읍시, 공공산후조리원 부지 확장 및 설계 개선으로 2026년 10월 준공 목표. 산모 중심 공간 설계, 접근성 향상, 쾌적한 환경 조성 등으로 산모와 아기에게 더 나은 서비스 제공 예정.

정읍 서남권 추모공원, 운영비 증가와 장사문화 변화에 따라 화장료 인상 및 자연장지·봉안시설 이용 제한 시행. 5월 2일부터 자연장지는 정읍시민 외 사용 제한, 봉안시설은 2026년 1월 1일부터 제한 예정. 화장료는 정읍시민 10만원, 도내 50만원, 관외 80만원으로 인상.

정읍시는 야생조류의 방음벽 충돌 사고를 줄이기 위해 국도 29호선 영원로 방음벽에 조류 충돌 방지용 점무늬 스티커 부착을 완료했다. 새들은 투명한 방음벽을 인지하지 못하고 충돌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스티커 부착을 통해 새들이 장애물을 인식하고 피해갈 수 있도록 유도하여 충돌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시는 관련 조례에 따라 2023년부터 야생조류 충돌 방지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건축물 및 시설물에 대한 조류 충돌 저감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6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정읍 내장산이 5월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와 할인 혜택으로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스탬프 투어, 철도 연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코레일과 협력한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을 통해 열차표 할인과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