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 내장상동 지사협, 방치된 독거노인 가구 '사랑의 새 단장'
AI 요약정읍시 내장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기간 병원에 입원 중인 독거노인 가정의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정읍시립도서관 인근에 위치한 이 가정은 악취로 인해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했으나, 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 12명이 생활 쓰레기 수거, 청소, 방역 작업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정읍시 내장상동에 이웃 사랑의 훈풍이 불었다. 내장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장기간 병원 입원으로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이 빈집은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정읍시립도서관과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었는데,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악취가 발생해 평소 도서관 이용 시민들과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에 협의체가 직접 나서 문제 해결에 팔을 걷은 것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협의체 위원들을 비롯한 12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오랫동안 방치돼 악취의 근원이 됐던 생활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하고, 주택 내부와 외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또한, 방역업체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 집안 구석구석 꼼꼼한 방역 작업도 함께 실시해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우리 주위를 조금만 둘러보면 오랫동안 관리가 되지 않아 이웃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빈집이나 폐가가 적지 않다”며 “우리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이렇게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주 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빈집은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정읍시립도서관과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었는데,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악취가 발생해 평소 도서관 이용 시민들과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에 협의체가 직접 나서 문제 해결에 팔을 걷은 것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협의체 위원들을 비롯한 12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오랫동안 방치돼 악취의 근원이 됐던 생활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하고, 주택 내부와 외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또한, 방역업체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 집안 구석구석 꼼꼼한 방역 작업도 함께 실시해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우리 주위를 조금만 둘러보면 오랫동안 관리가 되지 않아 이웃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빈집이나 폐가가 적지 않다”며 “우리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이렇게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주 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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