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 소재 주요 여행사 대표단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내장산, 무성서원 등 정읍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스타 셰프 이원일 개발의 '등뼈버섯콩탕' 등 미식 체험을 즐겼다. 이번 팸투어는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역 전담 여행사 해밀과 공동 기획·운영하는 '정읍 인생사진 명소 트래블스냅 & 미식 하루 기차여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주 주말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정읍시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투표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으며,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양일간, 본투표는 6월 3일 진행된다.

정읍시, 어린이 대상 금연 포스터 공모전 성료... '흡연도 폭력!' 작품 최우수상

정읍시 덕천면이 면사무소에 '아이스크림 방앗간'을 운영하며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무료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고 있다. 덕천면 체육회 주관, 관내 기관단체 후원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소통과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고 있다.

정읍시 덕천면, 공직자들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실시. 정보통신과, 동학유산과 직원 30여 명 참여해 우덕리 황진이농장에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지원.

정읍시 태인면, 백암초 인근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주민과 함께 정비하고 화단 조성, CCTV 설치 등 환경 개선.

정읍시 연지동 서연지마을의 낡은 담장에 자연 풍경을 담은 벽화가 조성되어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정읍IC 인근 관문 마을인 서연지마을은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하여 노후 담장을 정비하고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주민들은 벽화로 마을 분위기가 밝아졌다며 만족감을 표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추가 조성으로 마을 전체 분위기가 개선되었다. 연지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여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읍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외국인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 1학기 성료 후 2·3학기 준비 박차. 한국어, 법·제도, 역사·문화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 기록. 사회 적응 및 비자 연장·국적 취득에도 도움. 4단계 과정 총 100시간 운영 예정.

정읍시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 54개소의 감염관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 관리, 환기·소독 관리와 손 위생,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조치 요령, 신종 감염병 발생 동향·관리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취약시설 내 감염병 발생 예방과 입소자 건강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재해 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재해 대응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피해 유형별 조사 요령,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사용법, 복구계획 수립 등 재해 대응 전반을 다뤘으며, 실제 피해 사례를 기반으로 진행되어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호평받았다. 또한,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행동요령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정읍시는 밀폐공간 작업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질식재해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예방 장비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습, 모의훈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질식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블루베리 재배농가 7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생산 및 재배 안정화를 위한 맞춤형 전문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한국블루베리연합회 최구홍 부회장이 진행했으며, 생육 단계별 시비 요령, 병해충 방제, 재배관리 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농가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정읍시는 블루베리를 지역 대표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재배기술 향상 및 품질 개선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